| 주차 | 단계 목표 | 인플루언서 배치(시장 추정) | 핵심 KPI | 인플스 AI 도구 예시 |
|---|---|---|---|---|
| 1주차 | 시딩 — 첫 신뢰 신호 | 마이크로 다수 | 저장·댓글, 첫 후기 수 | search_influencers, draft_outreach_messages, send_outreach |
| 2주차 | 릴스 — 도달 확대 | 미드티어 소수 | 릴스 도달·공유·저장 | get_pricing_intelligence, create_campaign, create_contract |
| 3주차 | 공동구매 — 전환 | 신뢰가 두터운 크리에이터 소수 | 공구 클릭·구매 전환 | accept_application, submit_deliverable, release_escrow_payment |
| 4주차 | 재구매·UGC — 유지 | 공식 계정 리포스트 + 쿠폰 | 쿠폰 사용률·재구매율 | generate_campaign_report, request_metrics, call_manager |
왜 디저트는 '한 방'이 아니라 30일 캘린더로 가야 하나
디저트 신제품은 충동구매·재구매·계절성이 강해서, 한 명의 대형 인플루언서에게 몰아주는 단발 협찬은 도달은 크지만 전환과 재구매로 잘 이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 안정적인 구조는 '여러 신호를 시간차로 쌓는 것'입니다. 잠재 고객은 한 번 본 광고로는 잘 움직이지 않지만, 서로 다른 계정 여러 곳에서 비슷한 시점에 '맛있어 보이는 같은 제품'을 반복해서 보면 신뢰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30일을 시딩→릴스→공동구매→재구매의 4주 캘린더로 나누고, 각 주차의 목표(KPI)를 단순 도달이 아니라 '저장 수, 공구 클릭, 쿠폰 사용률'처럼 행동 지표로 잡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글의 수치(팔로워 구간·전환율 등)는 일반적인 시장 추정치이며 실제 단가와 성과는 카테고리·시즌·제품 가격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집행 전 본인 데이터로 보정하세요.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시딩/릴스/공구 단계별 실측 저장·클릭·전환 벤치마크가 있다면 여기에 추가]
1주차 — 시딩(Seeding):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 첫 신뢰 신호 만들기
1주차의 목표는 도달이 아니라 '진짜 후기처럼 보이는 첫 콘텐츠'를 다량 확보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여러 명에게 제품을 무상 제공(시딩)하고, 정해진 해시태그·광고표기와 함께 솔직한 첫인상 스토리·피드를 요청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 계정은 단가가 낮거나 제품 협찬만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댓글·저장 같은 인게이지먼트가 상대적으로 높아 초기 신호로 유리하다고 봅니다(시장 추정이며 계정·카테고리마다 다름). 인플스 AI에서는 search_influencers로 '디저트/베이커리/홈카페' 같은 카테고리와 오디언스 적합도로 후보를 찾고, compare_influencers로 후보들을 나란히 비교한 뒤, draft_outreach_messages·send_outreach로 시딩 제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브리프가 좋은 후보를 부르므로 캠페인 브리프 작성은 /glossary/campaign-brief를, 후보 검토 기준은 /answers/korean-influencer-search를 참고하세요. 시딩은 게시 의무를 강하게 묶지 않는 방식이라 노출이 불확실할 수 있으니, 게시 시점·해시태그·광고표기 같은 최소 조건은 처음부터 명확히 합의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2주차 — 릴스로 도달 키우기: 미드티어 + '맛 비주얼' 포맷
2주차는 1주차에 쌓인 후기를 기반으로 도달을 넓히는 구간입니다. 미드티어 크리에이터 소수에게 릴스를 의뢰하고, 디저트의 강점인 '비주얼(흐르는 초콜릿, 단면, 클로즈업 ASMR, 언박싱)'에 집중한 짧은 포맷을 요청합니다. 릴스는 비팔로워 도달에 강해 신제품 인지에 적합하며, 저장과 공유가 잘 나오는 '레시피 응용·먹는 장면' 컷이 노출에 유리한 편입니다(일반 경향). 인플스 AI에서는 get_pricing_intelligence로 단가 시세를 참고하고 estimate_campaign_cost로 예산을 잡은 뒤 create_campaign으로 캠페인을 열고, 지원형이면 list_campaign_applicants·apply_to_campaign·accept_application으로, 지정형이면 아웃리치(send_outreach·reply_to_outreach)로 섭외합니다. 섭외가 확정되면 create_contract·sign_contract로 수정 횟수·납기·광고표기·독점 여부 등을 명문화하세요.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기록되어, '게시했는데 정산이 안 되는' 위험과 '돈만 주고 게시가 안 되는' 위험을 동시에 줄입니다. 계약·정산 조건의 기본 원칙은 /answers/influencer-contract-settlemen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주차 — 공동구매로 전환 묶기: 신뢰가 두터운 크리에이터 + 검수 후 릴리스
3주차는 인지에서 매출로 넘어가는 전환 구간입니다. 1·2주차 콘텐츠로 이미 제품을 본 잠재 고객에게, 신뢰가 두텁고 판매 경험이 있는 크리에이터 소수와 한정 기간 공동구매를 엽니다. 핵심은 한정성(기간·수량)과 명확한 혜택(가격·구성·배송), 그리고 광고표기 준수입니다. 공구는 전환이 직접 일어나므로 미게시·노출 누락 리스크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인플스 AI의 에스크로는 양측 전자서명 시 기록되고, 크리에이터가 submit_deliverable로 게시물을 제출해 검수 승인을 받으면 release_escrow_payment로 대금이 릴리스되어 대금이 크리에이터에게 정산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나눠 정산하고 싶으면 propose_milestones로 마일스톤을 잡고 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금액 단위로 릴리스할 수 있으며,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다만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와 카카오 알림톡은 베타/예정이므로, 실제 자금 이동 방식과 알림 채널은 집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4주차 — 재구매·UGC로 마무리: 쿠폰, 리포스트, 다음 캠페인 준비
마지막 주차의 목표는 '한 번 산 사람을 다시 사게 만들고, 콘텐츠 자산을 남기는 것'입니다. 공구 구매자와 1차 도달 고객에게 재구매 쿠폰(예: 다음 구매 할인·세트 업셀)을 제공하고, 1~3주차에 나온 좋은 UGC(후기·릴스)를 브랜드 공식 계정에 리포스트해 사회적 증거로 재활용합니다. 동시에 record_result·request_metrics로 성과를 정리하고 generate_campaign_report로 단계별 리포트(저장·공구 클릭·쿠폰 사용률 등)를 만들어 다음 시즌 캠페인의 베이스라인으로 삼습니다. 협업이 좋았던 크리에이터는 다음 신제품의 우선 후보로 기록해 두면 재섭외가 쉬워집니다. 게시물 검수에 추가 보완이 필요하면 request_revision으로 수정을 요청하고, 분쟁이 생기면 report_issue로 이슈를 등록하거나 call_manager로 매니저를 호출하고 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으로 중개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Vision 자동검수·소셜로그인(Google/Kakao)은 베타/예정 기능이라 검수와 신원 확인의 일부에 아직 수동 절차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일정에 반영하세요.
실행 체크리스트와 비용·법규 주의
실행 순서는 (1) 캠페인 브리프 확정 → (2) 인플스 AI에서 단계별 후보 검색·비교 → (3) 단가 인텔리전스로 예산 배분 → (4) 전자계약으로 조건 명문화·전자서명(에스크로 기록) → (5) 게시·검수 승인 후 에스크로 릴리스(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 → (6) 리포트로 다음 캠페인 설계로 이어집니다. 예산은 보통 시딩(낮음)→릴스(중간)→공구(성과 연동) 순으로 무게를 싣되, 일부는 4주차 재구매 인센티브·쿠폰 원가로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시장 추정). 광고·협찬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경제적 이해관계(협찬·대가)를 표시해야 하며, 단가·세금계산서·원천징수 등 세무 처리(대가의 사업소득/기타소득 구분 포함)는 사안마다 달라 국세청 안내와 전문가 자문을 권장합니다. 본 내용은 일반 참고·추정이며 최종 판단은 공식기관·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 AI에서 바로 섭외를 시작하려면 MCP 엔드포인트(https://infls.ai/api/mcp)를 연결하면 됩니다.
FAQ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시딩과 미드티어 릴스 중 하나만 한다면?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1주차 시딩으로 먼저 신뢰 신호와 후기 콘텐츠를 확보한 뒤, 반응이 좋았던 톤을 기준으로 2주차 릴스를 소수만 집행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도달만 큰 단발 릴스보다, 시딩으로 검증된 메시지를 릴스로 키우는 편이 전환·재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시장 추정). 인플스 AI의 compare_influencers로 후보들을 나란히 비교해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공동구매에서 인플루언서에게 돈을 먼저 줬다가 게시를 안 하면 어떻게 하나요?
인플스 AI는 에스크로 정산으로 이 위험을 줄입니다.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기록되고, 크리에이터가 게시물을 제출(submit_deliverable)해 검수 승인을 받아야 대금이 릴리스되어 대금이 검수 확인 기준으로 정산됩니다(일부 보류 가능). 분쟁이 생기면 report_issue·call_manager·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으로 중개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는 베타/예정이므로 실제 자금 이동 방식은 집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플스 AI를 쓰면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정산은 게시·검수 확인 후 실행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웹 대시보드와 AI(MCP) 양쪽에서 동일한 검색·계약·정산 흐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협찬·공구 콘텐츠에 광고 표기를 꼭 해야 하나요?
네. 한국에서 추천·보증(협찬)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경제적 이해관계(협찬·대가)를 표시해야 합니다. 인플스 AI의 전자계약에 광고표기 의무를 조건으로 넣어 두면 검수 단계에서 누락을 잡기 쉽습니다. 다만 세부 표기 문구와 세무(단가·세금계산서·원천징수) 처리는 사안마다 달라 국세청 안내와 전문가 자문을 권장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