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이 흩어집니다
캠페인 조건과 일정이 메신저, 메일, 문서에 나뉘면 같은 내용을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검색, 섭외, 검수와 보고를 서로 다른 도구에서 관리하면 작은 캠페인도 복잡해집니다.
캠페인 조건과 일정이 메신저, 메일, 문서에 나뉘면 같은 내용을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팔로워 수만으로는 우리 브랜드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섭외 연락도 반복됩니다.
수정 요청, 게시 확인, 성과와 정산 근거가 따로 관리되면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불안합니다.
추후 제작할 소개 영상을 같은 자리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영상 영역을 먼저 설계했습니다.
캠페인의 실제 업무를 인플스의 1:1 운영 방식에 맞춰 단순하게 연결합니다.
상품, 목표, 일정, 예산과 금지사항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조건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고 비교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합의된 범위와 일정을 기록하고 캠페인 진행 상태를 관리합니다.
가이드, 광고 표기와 수정 범위를 확인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게시 결과와 확인 가능한 지표를 모아 광고주용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목표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의 거래 흐름이 외부 메신저와 엑셀로 빠지지 않고 계약·검수 기록에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현재 운영 기준
합의 금액, 지급 일정, 콘텐츠 검수와 정산 상태를 같은 캠페인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토스페이먼츠 승인 후
결제, 취소·환불, 크리에이터 지급과 세무 절차를 검토해 인플스 운영 흐름에 순차 연결합니다.
실제 자금 예치·지급과 자동 정산은 현재 제공 중인 기능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토스페이먼츠 승인과 법무·세무 검토 후 별도 적용합니다.
실제 캠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