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 현물(무상 숙박) 처리 | 현금(원고료) 처리 |
|---|---|---|
| 숙박만 무상 제공 | 시가로 가액 산정·내역 증빙 보관(접대비/광고선전비 여부 세무 확인) | 해당 없음 |
| 개인 크리에이터 + 원고료 | 협찬 가액 별도 기록 | 사업소득 원천징수(통상 3.3%) 후 지급, 세율·과세 여부는 전문가 확인 |
| 사업자 크리에이터 + 원고료 | 협찬 가액 별도 기록 | 세금계산서 수취(공급가액 + 부가세) |
| No-show·미게시 | 협찬 가액 환수·위약 조건 적용(계약서 명시) | 에스크로 보류분 기준으로 분쟁 중개(request_mediation) |
무상 숙박만 제공하는 경우: 그래도 '가액'이 생긴다
제주 스테이·카페가 객실, 조식, 체험 프로그램을 인플루언서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면 현금이 오가지 않아 처리할 게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세무상으로는 제공한 재화·용역의 가액을 시가(정상 판매가) 기준으로 산정해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공한 객실의 정상 판매가, 조식·체험의 정상가를 합산해 협찬 가액으로 남기면, 사업장 비용(접대성인지 광고선전 목적인지) 처리 여부와 받는 사람의 소득 인식 여부를 정리하기 쉬워집니다. 무상 제공분의 부가가치세·소득 처리는 거래 형태와 상대방 신분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액과 제공 내역(날짜·항목·정상가)을 영수증·내부 자료로 남기고 세무사 확인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구체적인 처리 기준은 국세청(nts.go.kr) 공식 안내와 세무 전문가로 확인하세요.
무상 숙박 + 원고료(현금)를 함께 줄 때
실무에서 가장 흔한 형태는 '숙박은 무상 + 원고료 일부 현금'입니다. 이때 현물(숙박)과 현금(원고료)을 분리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현금 원고료 부분은 크리에이터가 사업자(사업자등록 보유)면 세금계산서를 받고, 개인이면 사업소득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한 뒤 지급하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국세청 사업소득 원천징수 일반 기준). 즉 현금 원고료에서 원천징수세액을 제외한 금액을 지급하고, 사업장이 원천세를 신고·납부하는 흐름입니다. 사업자 크리에이터라면 공급가액에 부가세를 더한 세금계산서를 수취합니다. 적용 세율·과세 여부는 거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핵심은 협찬 가액과 현금 원고료를 한 덩어리로 뭉뚱그리지 말고 계약서에서 명확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계약서·전자계약에 반드시 넣어야 할 항목
숙박 협찬에서 분쟁이 생기는 지점은 대부분 '말로만 정한 것'에서 출발합니다. 전자계약(또는 최소한 서면 합의)에는 ① 협찬 항목과 시가(객실 박수·조식·체험), ② 현금 원고료 금액과 부가세/원천징수 방식, ③ 게시물 수·게시일·광고 표기, ④ 무료 수정 횟수, ⑤ 2차 활용(사장님 계정 리포스트·광고 소재 재사용) 범위, ⑥ 검수 기한과 정산일, ⑦ No-show(예약 후 미게시) 시 위약·환수 조건을 적어야 합니다. 무상 협찬이라도 객실·체험 제공은 경제적 이해관계에 해당하므로 '협찬·광고' 등 표기가 필요합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정한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원칙과 연결되며, 자세한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ftc.go.kr) 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 인플스 AI는 이 항목들을 전자계약 초안(create_contract)에 구조화해 넣도록 돕고, 양측이 sign_contract로 서명한 기준 문서를 남깁니다. 외부 전자서명 솔루션 완전 자동 연동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 대상으로 베타/예정으로 고지합니다.
인플스 AI로 협찬+원고료 혼합 정산을 처리하는 흐름
인플스 AI(운영사 브리찌, Bridzzi)는 ChatGPT·Claude 같은 AI(MCP, https://infls.ai/api/mcp) 또는 웹에서 제주 카페·스테이 사장님이 직접 인플루언서를 검색(search_influencers)하고 단가를 살펴본 뒤(get_pricing_intelligence) 계약·정산까지 진행하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흐름은 검색→비교→단가 참고→캠페인/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리포트→(필요 시)분쟁 중개입니다. 무상 숙박은 현물이라 에스크로에 '현금'으로 묶이지 않지만, 함께 지급하는 현금 원고료는 양측 전자서명으로 에스크로가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되는 구조로 정산됩니다. 정산 시 분할은 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이며, 단계별로 나눌 때는 마일스톤(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으로 처리합니다.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 세금계산서 자동화, 카카오 알림톡, Vision 자동검수 등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표기합니다.
제주 카페·스테이 사장님을 위한 실전 체크
성수기 객실을 협찬하면 직접 현금이 나가지 않아 부담이 적은 대신, 무상 제공분 가액·원고료 현금·세금 처리 세 가지를 분리해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실무 순서는 (1) 협찬 항목과 시가를 정해 계약서에 적고, (2) 현금 원고료가 있으면 크리에이터 신분(사업자/개인)을 먼저 확인해 세금계산서 vs 사업소득 원천징수를 결정하고, (3) 제공 내역(날짜·항목·정상가)과 게시 URL·광고 표기·세금 증빙을 한 폴더에 모아 두는 것입니다. 단가 적정성이 고민이면 플랫폼의 단가 참고(get_pricing_intelligence)와 비교(compare_influencers) 도구를 활용하고, 캠페인 운영·아웃리치·정산은 인플스 AI 흐름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구체적 세액·신고 방법은 국세청 공식 안내와 세무사 등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며,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으로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FAQ
숙박만 무상으로 주는데도 세금 신고가 필요한가요?
현금이 오가지 않아도 제공한 객실·식사·체험의 가액을 시가로 산정해 내부 증빙으로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업장 비용 처리(접대비/광고선전비)와 받는 사람의 소득 인식 여부는 거래 형태와 상대방 신분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체적 신고 방법은 국세청 공식 안내와 세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무상 숙박에 원고료 현금을 더 주면 그 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현금 원고료는 현물(숙박)과 분리해 처리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사업자면 세금계산서를 받고, 개인이면 사업소득으로 보아 통상 3.3%(소득세 3%+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한 뒤 지급하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 적용 세율·과세 여부는 거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서에 협찬 가액·현금 금액·세금 방식을 분리해 적고 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무상 협찬이면 '광고·협찬' 표기를 안 해도 되나요?
무상이라도 대가성이 있는 협찬이면 광고 표기가 필요합니다. 객실·체험을 제공받고 게시하는 것 자체가 경제적 이해관계에 해당하므로 '협찬·광고' 등 표기를 권장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ftc.go.kr)으로 확인하세요.
인플스 AI는 협찬과 원고료를 어떻게 함께 정산하나요?
무상 숙박은 현물이라 에스크로에 현금으로 묶이지 않지만, 함께 주는 현금 원고료는 양측 전자서명으로 에스크로가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되는 구조로 정산됩니다. 정산 시 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이며, 단계별로 나눌 때는 마일스톤으로 처리합니다. 협찬 가액·원고료·세금 방식은 전자계약 초안에 구조화해 기록합니다.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세금계산서 자동화 등은 베타/예정 기능입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