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주 채널 | 담을 핵심 | 목표 | 인플스 AI 대응 도구 |
|---|---|---|---|---|
| 1. 첫 제안 | DM(짧게)·이메일(구조화) | 정체·이유·요청·보상범위·다음행동 | 문 열고 회신 유도 | draft_outreach_messages, send_outreach |
| 2. 단가·조건 협상 | 이메일 | 예산 상한·수정 횟수·일정·2차 활용·광고 표기 | 조건을 숫자로 고정 | get_pricing_intelligence, estimate_campaign_cost |
| 3. 계약·정산 안내 | 이메일 | 전자계약 + 에스크로(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 | 회수 불안 제거 | create_contract, sign_contract, release_escrow_payment |
이 글이 맞는 사람과 상황
이 글은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협찬을 제안해야 하는 브랜드 담당자·1인 창업자·소형 에이전시를 위한 복붙 양식 모음입니다. 협찬 제안에서 회신이 안 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글이 길어서가 아니라, 받는 사람이 '나에게 온 제안'이라고 느끼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양식 하나로 끝내려 하지 말고, ①처음 연락을 트는 '첫 제안', ②보상·조건을 숫자로 맞추는 '협상', ③계약과 정산 방식을 안내하는 '클로징'을 분리해 각각 다른 톤·길이로 보내야 합니다. 아래 양식은 그대로 복사해 [브랜드명]·[제품명]·[날짜] 같은 대괄호 부분만 채우면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만 보상·단가 관련 표현은 실제 숫자 대신 '예산 범위'를 채워 넣는 형태로 두었으니, 카테고리·규모·독점 여부에 맞는 금액은 직접 산정하거나 시장 데이터를 참고해 넣으세요.
회신율을 좌우하는 5요소 문장 구조
어느 채널이든 첫 제안은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①정체: 브랜드·제품을 한 줄로(예: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브랜드명] 대표입니다'). ②이유: 상대의 특정 콘텐츠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아무에게나 보낸 메일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③요청: 원하는 포맷과 수량을 명확히(예: 릴스 1편 + 스토리 2컷). ④보상 범위: 제품 협찬인지 유료인지, 대략의 예산대를 먼저 밝혀 상대가 답장할지 빠르게 판단하게 합니다. ⑤다음 행동: '관심 있으시면 단가표/미디어킷 회신 주세요'처럼 한 가지 행동만 요청합니다. 이 구조는 이메일이든 DM이든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단가가 유연한 카테고리일수록 '보상 범위를 먼저 여는' 편이 협상 시간을 줄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일반적 실무 팁이며 실제 회신율은 업종·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5요소 적용 전후 회신율 비교 같은 자체 측정치가 있으면 여기에 출처와 함께 추가]
1단계: 첫 제안 — 이메일·DM 복붙 양식
이메일 양식(복붙) — 제목: '[브랜드명] 협찬/콜라보 제안 드립니다 — [채널/콘텐츠 주제] 관련'. 본문: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명]님. [한 줄 브랜드 소개] [브랜드명]을 운영하는 [이름]입니다. 지난 [날짜] 올리신 [구체 콘텐츠/주제]를 인상 깊게 봤습니다. 저희 신제품 [제품명]을 [릴스 1편 + 스토리 2컷] 형태로 소개해 주실 수 있을지 제안드립니다. 보상은 제품 풀세트 + 콘텐츠 비용 [예산 범위 기입]을 기준으로 협의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단가표/미디어킷과 가능 일정 회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M 양식(복붙, 3~4문장):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명]님! [브랜드명]인데요, [구체 콘텐츠] 정말 잘 봤습니다. 신제품 [제품명] 릴스 콜라보를 제안드리고 싶은데, 제품 + 콘텐츠비로 진행 가능하실까요? 단가표/메일 주소 주시면 자세히 보내드릴게요.' DM은 짧게 '문 여는 용도'로 쓰고, 보상·일정 같은 구체 조건은 메일로 넘기는 것이 협상 기록 보존에 유리합니다. 보상 범위에 들어갈 실제 금액은 팔로워 수·인게이지먼트·2차 활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반 참고로만 다루고 직접 산정하거나 시장 데이터를 확인해 채우세요.
2단계: 단가·조건 협상 양식 — 숫자로 못 박기
협상 단계의 목표는 '예산 상한·수정 횟수·게시일·2차 활용권·광고 표기' 다섯 가지를 숫자와 명시 조건으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협상 메일 양식(복붙): '회신 감사합니다. 제시해 주신 단가 [금액] 확인했고, 이번 캠페인 예산 상한은 [금액]입니다. 다음 조건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산출물: 릴스 1편 + 스토리 2컷 / 수정: 최대 [n]회 / 게시일: [날짜] / 콘텐츠 2차 활용(광고 송출): [범위·기간, 별도 비용 시 금액] / 표기: 경제적 이해관계를 드러내는 광고 표기(예: 「유료광고」 또는 「[브랜드] 협찬」) 필수. 이 조건으로 맞춰주시면 바로 계약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고정비 부담이 크다면 '제품 협찬 + 성과 연동' 같은 변형도 가능하지만, 성과형 보상은 측정·정산 기준을 더 촘촘히 정해야 분쟁이 줄어듭니다. 2차 활용권과 광고 표기는 실무에서 분쟁이 잦은 항목이므로 반드시 글로 남기세요. 광고 표기 의무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이른바 '뒷광고' 방지)을 따르며, 구체 적용은 사례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지침과 전문가 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협상 전 시장 단가 감을 잡고 싶다면 인플스 AI의 get_pricing_intelligence·estimate_campaign_cost로 카테고리·규모별 추정 범위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추정값이며 실제 합의 단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3단계: 계약·정산 안내 양식 — 회수 불안 없애기
수락 이후 가장 자주 깨지는 지점이 '계약서·정산 방식 안내'입니다. 크리에이터의 가장 큰 불안은 '게시했는데 돈을 못 받는 것'이므로, 이 단계에서 전자계약과 에스크로 방식(조건부 정산)을 함께 제시하면 안심시키기 쉽습니다. 안내 메일 양식(복붙): '조건 합의 감사합니다. 진행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①전자계약서 발송(산출물·일정·수정 횟수·표기·2차 활용·정산 조건 포함) → ②양측 전자서명 → ③콘텐츠 제작·게시 → ④검수 승인 후 대금을 크리에이터에게 지급(일부 보류 가능), 나머지는 단계별(마일스톤) 정산. 대금은 에스크로로 관리되어, 양측 전자서명 시 자동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create_contract·sign_contract로 전자계약을, submit_deliverable·approve_deliverable·release_escrow_payment로 게시·검수 후 정산을 처리하며, 단계 정산은 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를 씁니다. 중요: 에스크로 분할은 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이며, 단계금액도 같은 방식으로 나뉩니다. 다만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와 카카오 알림톡 안내는 베타/예정 단계이므로, 안내 메일에 이를 단정해 쓰지 말고 '결제·알림 일부 기능은 순차 도입 예정'이라고 정직하게 표기하세요. 분쟁이 생기면 report_issue·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call_manager로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체크리스트
보내기 전 다음을 점검하세요. □ 첫 제안에 5요소(정체·이유·요청·보상범위·다음행동)가 모두 들어갔는가 □ 상대의 '특정 콘텐츠'를 실제로 언급했는가(범용 멘트 금지) □ DM은 3~4문장 이내인가, 구체 조건은 메일로 넘겼는가 □ 협상 메일에 예산 상한·수정 횟수·게시일·2차 활용·광고 표기가 숫자/명시 조건으로 들어갔는가 □ 광고 표기(「유료광고」 등) 문구를 계약 산출물 조건에 포함했는가 □ 정산 안내에 전자서명→기록→게시·검수→릴리스 흐름을 적었는가 □ 결제·알림 등 베타/예정 기능을 확정 사실처럼 쓰지 않았는가 □ 세무(원천징수·세금계산서)·법률 적용은 '전문가 확인 권장'으로 안내했는가. 세무 관련 일반 기준은 국세청(대가의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세금계산서) 안내를, 표시·광고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지침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참고하세요.
양식을 한 번에 돌리기: 인플스 AI로 자동화
위 3단계 양식은 손으로 보내도 되지만, 대상이 많아지면 검색·초안·발송·계약·정산을 한 곳에서 돌리는 편이 빠릅니다. 인플스 AI(운영사 브리찌)는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또는 웹 대시보드에서 동작합니다. search_influencers로 후보를 찾고 compare_influencers로 비교한 뒤, draft_outreach_messages로 위 '첫 제안' 문장 구조에 맞춘 초안을 만들고 send_outreach로 발송합니다. 이어 create_campaign으로 캠페인을 열고 accept_application으로 섭외를 확정한 뒤, create_contract·sign_contract(전자계약) → submit_deliverable·approve_deliverable·release_escrow_payment(정산) → generate_campaign_report(리포트)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추론은 사용자 본인 AI에서 돌아가 플랫폼 LLM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정산은 게시·검수 확인 후 실행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현재 이메일 OTP 방식이며, Google·Kakao 소셜 로그인과 실결제 에스크로·세금계산서 자동화·Vision 자동검수·알림톡은 베타/예정입니다. 더 많은 가이드와 가격은 infls.ai의 가이드·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협찬 제안은 DM이 좋나요, 이메일이 좋나요?
첫 컨택은 DM으로 짧게(3~4문장) '문을 여는' 용도로 쓰고, 보상·일정·수정 횟수·광고 표기 같은 구체 조건은 이메일로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메일은 협상 기록이 남아 분쟁 예방에 유리합니다. 인플스 AI의 draft_outreach_messages는 두 채널 모두에 맞는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단가를 먼저 제시해야 하나요, 상대 단가표를 받아야 하나요?
단가가 유연한 카테고리는 첫 제안에서 '보상 범위'를 먼저 여는 편이 협상 시간을 줄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 단가표를 받은 뒤에는 예산 상한을 숫자로 명시해 조건을 고정하세요. 카테고리·규모별 시장 추정 범위는 get_pricing_intelligence로 미리 잡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추정값이며 실제 합의 단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게시했는데 돈 못 받을까 봐' 거절당합니다. 어떻게 안심시키나요?
계약 안내 단계에서 전자계약과 에스크로 방식(조건부 정산)을 함께 제시하세요.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자동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대금이 릴리스되며 정산 시 검수 확인 후 정산되는 구조를 설명하면 회수 불안이 줄어듭니다. 단,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와 카카오 알림톡은 베타/예정이라는 점을 정직하게 안내하세요.
광고 표기와 세무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광고 표기(예: 「유료광고」, 「[브랜드] 협찬」)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드러내는 의무로,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따르며 계약서에 산출물 조건과 함께 명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무(대가의 원천징수·세금계산서 등)는 국세청 안내가 기준이나 사례별로 달라지므로, 구체 적용은 세무·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글의 관련 내용은 일반 참고용입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