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핵심 행동 | 대표 MCP 도구 | 예시 프롬프트(요지) |
|---|---|---|---|
| 연결(MCP) | AI에 인플스 AI 서버 등록·로그인 | get_my_notifications·get_brand_profile | "연결 확인하고 쓸 수 있는 기능 알려줘" |
| 검색·비교 | 브리프 좁히고 후보 줄세우기 | search_influencers·compare_influencers | "타깃·플랫폼 기준 상위 10명 추리고 표로 비교" |
| 단가·아웃리치 | 비용 추정 후 정중 컨택 | estimate_campaign_cost·draft_outreach_messages·send_outreach | "상위 5명에게 정중한 컨택 메시지 작성" |
| 전자계약·정산 | 문서 고정 + 에스크로 릴리스(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 | create_contract·sign_contract·release_escrow_payment | "전자계약 초안 + 검수 승인 후 90/10 릴리스 일정" |
| 리포트·분쟁 | 결과 남기고 중개 | generate_campaign_report·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 | "게시·정산 요약, 분쟁 시 계약·게시 기록 근거로 중개" |
0단계 — 왜 'AI에서 한 흐름'인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시간은 검색보다 그 다음 단계에서 더 많이 사라집니다. 후보를 추리고, 단가를 묻고, 메시지를 돌리고, 계약서를 주고받고, 게시를 확인한 뒤 정산하고, 문제가 생기면 증빙을 모으는 일을 보통 스프레드시트·DM·메일·은행 이체로 흩어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인플스 AI(영문 Infls, infls.ai, 운영 브리찌)는 이 과정을 ChatGPT·Claude 같은 AI에 MCP로 연결하거나 웹에서 진행하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핵심은 추론이 사용자 본인 AI에서 돌아간다는 점, 그리고 계약·정산·분쟁 같은 리스크를 시스템이 통제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한 캠페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도록 단계별 예시 프롬프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단가·세무·계약 효력 같은 사안은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캠페인에서는 공식 기관·전문가 확인을 함께 권장합니다.
1단계 — 연결(MCP): AI에 인플스 AI를 붙이기
먼저 ChatGPT·Claude 등 MCP를 지원하는 AI 클라이언트에 인플스 AI MCP 서버(https://infls.ai/api/mcp)를 등록합니다. 연결이 끝나면 같은 대화창에서 검색·아웃리치·계약·정산 도구를 자연어로 호출할 수 있고, 추론 자체는 사용자 AI에서 실행됩니다. 예시 프롬프트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인플스 AI에 연결됐는지 확인하고, 내가 지금 쓸 수 있는 인플루언서 검색·아웃리치·계약·정산 기능을 알려줘.' 계정 로그인은 현재 이메일 OTP 방식이며, Google·Kakao 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 항목입니다. 따라서 로그인은 이메일 OTP로 진행하고, 소셜로그인이 필요한 운영은 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웹을 선호한다면 같은 작업을 화면에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검색·비교: 브리프를 좁히고 후보를 줄세우기
좋은 후보는 좋은 브리프에서 나옵니다. 제품 가격대, 실제 구매 고객, 캠페인 KPI, 게시 플랫폼(예: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납기일, 금지 표현을 먼저 정한 뒤 자연어로 검색을 시키는 흐름이 효율적입니다. 검색은 search_influencers, 후보 비교는 compare_influencers, 개별 상세는 get_influencer_detail, 시장 동향·단가 참고는 get_market_trends·get_pricing_intelligence 도구가 담당합니다. 예시 검색 프롬프트: '2030 여성 타깃, 뷰티·스킨케어, 인스타 릴스 중심, 광고 표기 이력이 깨끗한 한국 인플루언서를 찾아 오디언스 적합도 기준으로 상위 10명을 추려줘(search_influencers).' 후보가 모이면 팔로워 수만이 아니라 오디언스 겹침, 콘텐츠 톤, 광고 표기 습관, 예상 단가, 수정 횟수, 정산 조건까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 프롬프트 예시: '추린 10명을 오디언스 적합도·예상 단가·계약 리스크 3개 축으로 표로 비교해줘(compare_influencers).' 직접 후보를 추리는 대신 공개 모집으로 지원을 받고 싶다면 list_open_campaigns·apply_to_campaign 흐름을, 사전 소싱이 필요하면 request_sourcing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는 2만 명 이상 규모의 네트워크를 표방하지만, 실제 가용 후보 수는 브리프와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색 결과로 확인하세요.
3단계 — 단가·아웃리치: 조건을 맞추고 컨택하기
단가는 '시장 추정'이 많이 도는 영역이라, 공개 호가만 믿기보다 캠페인 조건(게시 형식, 사용 기간, 2차 활용, 수정 횟수)에 맞춰 협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estimate_campaign_cost로 캠페인 비용을 추정하고 get_pricing_intelligence로 단가 참고치를 확인한 뒤, draft_outreach_messages로 컨택 메시지를 만들고 send_outreach로 발송합니다. 회신은 reply_to_outreach·get_outreach_thread로 이어가고, 진행 상황은 list_my_outreach로 봅니다. 아웃리치 프롬프트 예시: '상위 후보 5명에게 보낼 컨택 메시지를 만들어줘. 캠페인 목적·예산 범위·납기·게시 형식·광고 표기 조건을 포함하고, 너무 영업 톤이 아니게 정중하게(draft_outreach_messages).' 메시지는 한 번에 다 보내기보다 1차 컨택 → 응답 → 조건 조율 순으로 가는 편이 응답률 관리에 유리합니다. 카카오 알림톡 연동은 베타·예정 항목이므로, 현재 알림·전달 방식은 플랫폼 내 안내를 따르고 확정 채널만 외부로 옮기세요. 캠페인 자체를 먼저 만들 경우 create_campaign·get_campaign_brief로 브리프를 고정하면 이후 단계가 깔끔해집니다.
4단계 — 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 거래를 안전하게 닫기
조건이 합의되면 전자계약으로 범위·납기·수정 횟수·광고 표기·정산 조건을 문서에 고정합니다. 계약 초안은 create_contract, 서명은 sign_contract, 상세 확인은 get_contract_detail, 취소는 cancel_contract로 진행합니다. 정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크리에이터가 게시·결과물을 제출(submit_draft·submit_deliverable)한 뒤 브랜드가 검수 승인(approve_deliverable)하면 에스크로가 릴리스(release_escrow_payment)됩니다. 이때 분배는 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입니다. 단계가 나뉜 캠페인은 propose_milestones로 마일스톤을 잡고 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별 정산하며, 각 단계금액도 90/10으로 적용됩니다.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진행 상태는 get_deal_status로 추적합니다. 계약·정산 프롬프트 예시: '합의한 조건으로 전자계약 초안을 만들고(create_contract), 게시 검수 승인 후 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로 에스크로를 릴리스하도록 일정을 잡아줘.' 단,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이므로, 실제 대금 흐름과 자동 검수 범위는 운영 시작 전 현재 연동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5단계 — 리포트·분쟁: 끝난 뒤를 남기기
캠페인이 끝나면 게시 결과와 정산 내역을 리포트로 남겨, 다음 캠페인의 단가·후보 판단 근거로 씁니다. 성과 지표 요청은 request_metrics·record_result, 리포트 생성은 generate_campaign_report 도구를 씁니다. 리포트 프롬프트 예시: '이번 캠페인의 게시 현황·정산 상태를 한 장으로 요약하고, 다음 분기 재섭외 후보를 표시해줘(generate_campaign_report).' 만약 미게시, 조건 미달, 수정 분쟁이 생기면 먼저 request_revision으로 수정을 요청하거나 report_issue로 이슈를 등록하고, 합의가 안 되면 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제기한 뒤 request_mediation으로 중개를 요청합니다. 필요하면 call_manager로 담당자를 부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계약·게시 기록을 남겨두기 때문에 '말로 합의했다'는 식의 분쟁 여지가 줄어든다는 점이 직접 운영의 안전장치입니다.
비용과 주의사항: 무엇이 어떻게 과금되고 무엇이 베타인가
가격은 두 축을 분리해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브랜드 쪽 가격은 GMV 5%(Pro)이고, 가입·검색·브리프·후보검토는 베타 기간 무료이며,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의 거래 수수료로 발생합니다. 크리에이터 쪽은 정산 릴리스 시 90%를 수령하고 10%가 플랫폼 몫입니다. 이 둘은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합쳐서 '총 수수료 몇 %'처럼 단정하지 말고, 각각의 조건으로 이해하세요. 추론은 사용자 본인 AI에서 돌아갑니다. 베타·예정 기능은 명확히 구분하세요.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 소셜로그인(Google·Kakao)이 여기에 해당하므로, 실제 대금·세무·알림·자동검수에 의존하는 운영이라면 시작 전 연동 범위를 점검해야 합니다. 끝으로 광고 표기(뒷광고=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세무(대가의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 세금계산서), 계약 효력 같은 법규·세무 사안은 이 글의 일반 정보를 넘어섭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전자상거래법, 국세청 안내 같은 공식 출처를 함께 확인하고, 실제 캠페인에서는 광고법·세무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FAQ
ChatGPT나 Claude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MCP로 AI에 연결해 자연어로 진행하는 방법과, 웹에서 같은 작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함께 지원합니다. AI를 쓰면 같은 대화창에서 검색부터 정산까지 이어지고, 추론은 사용자 본인 AI에서 실행됩니다. 로그인은 현재 이메일 OTP 방식이며 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입니다.
AI가 알아서 계약하고 돈을 보내나요?
아닙니다. AI는 후보 추천, 메시지·계약서 초안, 정산 일정 정리 같은 작업을 돕고, 계약 서명(sign_contract)과 검수 승인(approve_deliverable) 같은 핵심 결정에는 사람의 확인이 들어갑니다. 또한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와 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이라 실제 대금·검수 범위는 운영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산은 어떻게 나뉘나요?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됩니다. 분배는 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이며, 단계가 나뉜 캠페인은 마일스톤별 단계금액도 90/10으로 풀립니다.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비용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브랜드 쪽은 GMV 5%(Pro)이며, 가입·검색·브리프·후보검토는 베타 무료이고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의 거래 수수료입니다. 크리에이터 쪽은 정산 시 90%를 수령합니다. 이 둘은 별개 항목이라 합산해 '총 수수료'로 보지 마세요. 최신 정책은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