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맷 | 단가를 키우는 핵심 변수 | 주의할 점 |
|---|---|---|
| 인스타 피드 1건 | 팔로워대·게시 유지 기간·독점/2차 활용 | 독점·2차 활용 시 상승, 게시 유지 기간 명시 |
| 인스타 릴스 1건 | 영상 제작 부담·편집 난도 | 제작비가 더해져 피드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음 |
| 인스타 스토리(24h) | 노출 지속성(짧음) | 단독보다 묶음(번들) 협상이 유리 |
| 매장 방문 체험단 | 식사 제공 + 콘텐츠 제작비 | 노쇼·재방문·다점포 누락 위약을 계약에 명시 |
| 유튜브 먹방 단일 영상 | 채널 규모·재생수·제작비 | 채널 편차 큼, 광고 표기·조건 보장 여부 확인 |
먹방·먹스타그램 협찬은 왜 단가가 하나로 안 나오나
외식·밀키트·디저트 협찬은 '먹스타그램 단가=얼마'처럼 한 숫자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인플루언서라도 인스타 피드 한 장, 릴스 영상, 24시간 스토리, 매장 직접 방문, 유튜브 먹방은 제작 난도와 노출 지속성이 전부 달라 단가 차이가 큽니다. 여기에 독점 기간, 2차 활용(브랜드 채널·광고 소재 재사용), 게시 유지 기간, 지역 상권이 더해지면 같은 포맷도 폭이 크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단가를 물을 때는 '포맷 + 팔로워대 + 방문 여부 + 사용 권리'를 함께 묶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래에서 다루는 금액은 모두 시장에서 흔히 거론되는 일반 참고·추정 범위이며, 확정 견적이 아니라 협상 출발선이라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포맷별로 무엇이 단가를 움직이나 (수치는 추정·참고용)
포맷마다 단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다릅니다. 인스타 피드는 게시 유지 기간과 독점·2차 활용 여부가, 릴스는 영상 제작 부담이 단가를 키웁니다. 스토리는 노출이 24시간으로 짧아 단독보다 묶음(번들)으로 협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 방문형 체험단은 '식사·메뉴 제공'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콘텐츠 제작비가 별도로 얹히는 형태가 흔합니다. 유튜브 먹방 단일 영상은 채널 규모 편차가 가장 커서, 같은 포맷이라도 추정 범위가 넓게 벌어집니다. 구체적인 금액 구간은 지역·시즌·독점·2차 활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본문에 단정 숫자로 박지 않습니다. 후보별 예상 단가는 인플스 AI의 get_pricing_intelligence로 추정하고, estimate_campaign_cost로 캠페인 전체 비용을 잡은 뒤, compare_influencers로 후보 간 조건을 비교하면 견적 근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외식·먹스타그램 카테고리에서 get_pricing_intelligence가 반환하는 포맷별 단가 추정 구간 — 실제 응답 예시 또는 집계 범위]
외식·방문형의 진짜 변수: 노쇼·재방문·다점포
방문형 협찬에서 단가만큼 중요한 것이 노쇼(예약 후 미방문)와 재방문 불이행입니다. 매장은 좌석·식자재·인력을 미리 빼두는데 인플루언서가 나타나지 않으면 콘텐츠 손실에 운영 손실까지 겹칩니다. 다점포 브랜드라면 'A지점만 가고 B·C지점은 누락' 같은 약속 미이행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이 리스크를 단가가 아니라 계약 조건으로 통제합니다. 즉 노쇼·미게시·다점포 누락 시 차감·위약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게시·검수 완료 후에 정산이 풀리는 구조로 설계하면 손실을 사전에 줄일 수 있습니다. 캠페인 요구사항과 위약 기준은 캠페인 브리프 단계에서 처음부터 적어두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인플스 AI에서는 get_campaign_brief로 브리프를 정리하고 create_contract로 조건을 계약서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단가를 계약·정산과 묶는 법 (에스크로 흐름)
단가 협상은 게시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가 아니라 검수·정산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인플스 AI에서는 search_influencers로 외식·디저트·밀키트 카테고리 후보를 찾고, get_pricing_intelligence로 포맷별 단가를 추정한 뒤 create_campaign·apply_to_campaign·accept_application으로 섭외를 확정하고, create_contract·sign_contract로 전자계약을 맺습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으로 펀딩되고, 게시 후 submit_deliverable로 결과물을 제출받아 approve_deliverable로 검수를 승인하면 release_escrow_payment로 정산이 릴리스됩니다. 정산 시 크리에이터가 90%를 수령하고 플랫폼이 10%를 가져가는 구조이며(코드 확정), 단계별로 나눌 때는 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마일스톤마다 같은 90/10 분할로 풀 수 있습니다.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방문형의 재방문·후속 게시 같은 조건은 마일스톤으로 쪼개 후속 단계 금액에 묶어두면 좋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call_manager로 운영 중재를, report_issue·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으로 분쟁 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 중이라는 점을 밝힙니다.
외식·밀키트·디저트 브랜드를 위한 단가 협상 체크리스트
첫째, 단가를 묻기 전에 포맷·게시 수·독점 기간·2차 활용 권리를 먼저 확정하세요. 같은 금액이라도 권리 범위가 다르면 실질 단가가 달라집니다. 둘째, 방문형은 '식사 제공 + 콘텐츠비 + 노쇼/다점포 위약'을 한 묶음으로 제시해 협상 혼선을 줄이세요. 셋째, 시즌(연말·기념일·신메뉴 출시)과 지역 상권에 따라 단가가 움직이므로 성수기 일정은 단가에 미리 반영합니다. 넷째, 후보 비교 시 팔로워 수보다 실제 방문 고객층과의 겹침, 광고 표기 습관, 과거 게시 유지율을 봐야 합니다. 다섯째, 협찬은 '대가성 광고'이므로 게시물에 경제적 이해관계(협찬·광고)를 명확히 표시하도록 계약에 못 박으세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뒷광고(경제적 이해관계 미표시)를 규율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하는 대가는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세금계산서 처리가 따를 수 있으니 세무는 국세청 안내와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일반 참고·추정). 이 흐름은 인플스 AI 대시보드와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동일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FAQ
먹스타그램 협찬 단가는 어떻게 빨리 추정하나요?
포맷(피드·릴스·방문)과 팔로워대를 먼저 정한 뒤, 인플스 AI에서 get_pricing_intelligence로 포맷별 단가를 추정하고 estimate_campaign_cost로 캠페인 전체 비용을 잡으면 됩니다. 단가는 단일 숫자로 떨어지지 않으며 지역·시즌·독점·2차 활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정 금액은 후보별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일반 참고·추정).
방문형에서 노쇼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막나요?
노쇼는 단가가 아니라 계약 조건으로 통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노쇼·미게시·다점포 누락 시 차감·위약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게시·검수가 끝난 뒤 정산이 풀리는 에스크로 구조를 쓰면 됩니다. 인플스 AI는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게시물 검수 승인(approve_deliverable) 후 release_escrow_payment로 정산이 릴리스됩니다. 재방문·후속 게시 같은 조건은 마일스톤으로 나눠 후속 단계 금액에 묶을 수 있습니다.
식사 제공만 하면 콘텐츠비는 안 줘도 되나요?
식사 제공만으로 협찬이 성사되기도 하지만, 일정 규모 이상 인플루언서는 식사 제공에 더해 콘텐츠비를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제공 + 콘텐츠비 + 위약 조건'을 한 묶음으로 제시하면 협상 혼선이 줄어듭니다. 또한 대가를 제공하는 협찬은 광고 표기 의무가 따르므로, 게시물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도록 계약에 명시하세요.
인플스 AI 이용 수수료와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브랜드 요금은 거래액(GMV)의 5%(Pro)이며,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는 베타 기간 무료입니다.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 후 정산 시점에 발생합니다. 정산 시 에스크로는 크리에이터가 90%를 수령하고 플랫폼이 10%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코드 확정). 브랜드 GMV 5%와 에스크로 90/10은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합산해 '총 수수료'로 보지 마시고 각각의 기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실결제 에스크로(토스페이먼츠),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 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 기능입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