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빙 3종 | 무엇을 증명 | 인플스 AI에서 나오는 위치 | 현재 상태 |
|---|---|---|---|
| 계약서 | 대상·산출물·금액·조건·양측 서명 | 전자계약(create_contract → sign_contract) 기록 | 지금 가능 |
| 정산내역 | 지급 일자·금액·산출물·보류 잔금(90% 릴리스/10% 수수료) | 에스크로 정산(release_escrow_payment) + 캠페인 리포트(generate_campaign_report) | 지금 가능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연동은 베타/예정) |
| 세금계산서·원천징수 | 지급의 세무 처리 증빙 | 계약·정산 기록을 근거로 조합 회계가 직접(또는 상대방 통해) 처리 | 세금계산서 자동화는 베타/예정 |
감사에서 막히는 지점: 보조금 인플 마케팅 증빙 3종
지자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조합·생산자단체가 보조금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집행할 때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은 '캠페인을 잘했는가'가 아니라 '증빙이 맞는가'입니다. 정산·감사에서 흔히 요구되는 3종은 계약서(누구와 무엇을 얼마에, 어떤 조건으로 했는지), 세금계산서 또는 원천징수 영수증(지급의 세무 처리 증빙), 정산내역(실제 지급 시점·금액·산출물)입니다. 자주 지적되는 패턴은 DM·카톡으로만 합의해 계약서가 없거나, 산출물 게시 캡처만 있고 단가 산정 근거가 없거나, 현금·간이 송금으로 처리해 지급 증빙이 불완전한 경우입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 집행 '도중에' 기록이 쌓이는 도구를 쓰면 감사 시점에 자료를 다시 만들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사업마다 정산 지침과 인정 비목이 다르므로, 본문은 일반적 흐름으로만 보고 실제 요건은 사업 공고문과 지자체 정산 지침에서 확인하세요. 용어가 헷갈리면 /glossary/electronic-contract(전자계약)와 /glossary/tax-invoice(세금계산서) 정의를 먼저 보면 좋습니다.
대행사 없이 직접 집행이 증빙에 유리한 이유
보조금 사업에서 대행사에 일괄 위탁하면 운영은 편하지만, 증빙 관점에서는 '대행사에 얼마, 대행사가 인플루언서에게 얼마'라는 2단 구조가 생겨 실제 인플루언서 지급액과 마진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인플스 AI(영문 Infls, 운영사 브리찌)는 조합이 직접 운영하되 거래 흐름과 기록은 시스템에 남도록 설계돼 있어, 보조금이 실제 인플루언서에게 얼마 흘러갔는지가 한 단계로 명확해집니다. 인플스 AI는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엔드포인트 https://infls.ai/api/mcp)로 한국 인플루언서를 검색·섭외·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까지 잇는 플랫폼입니다. 가입·검색·브리프 작성·후보 검토는 베타 기간 무료이고, 정식 과금은 계약이 성사되어 정산되는 시점의 거래 수수료입니다(브랜드 가격은 GMV 5%, Pro 기준). 즉 보조금이 막연한 구독료가 아니라 '실제 인플루언서 섭외 거래'에 쓰였음을 설명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단가 산정 근거가 필요할 때는 단가 인텔리전스(get_pricing_intelligence)와 캠페인 비용 추정(estimate_campaign_cost)으로 시장 추정 기준을 함께 남겨두면 좋습니다(실제 단가는 추정이며 캠페인·인플루언서마다 다릅니다).
집행 단계별로 증빙이 쌓이는 흐름
표준 흐름은 검색→후보 비교→단가 확인→캠페인 모집 또는 아웃리치→전자계약(양측 서명)→에스크로 정산→리포트입니다. 후보 검색·비교(search_influencers, compare_influencers, get_influencer_detail)에서 '왜 이 인플루언서를 골랐는가'의 선정 근거가, 단가 확인(get_pricing_intelligence, estimate_campaign_cost)에서 '왜 이 금액인가'의 산정 근거가 남습니다. 전자계약(create_contract → sign_contract)에서 산출물·게시일·수정 횟수·2차 활용·광고 표기·정산일을 명시한 계약서가 양측 서명 타임스탬프와 함께 확보됩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콘텐츠 게시 후 산출물 제출(submit_deliverable)과 승인(approve_deliverable)을 거쳐 정산(release_escrow_payment)에서 '언제 얼마가 지급됐는지'의 정산내역이, 캠페인 리포트(generate_campaign_report)에서 산출물·성과 요약이 남습니다. 게시·검수 승인 후 대금의 90%가 크리에이터에게 릴리스되고 10%는 플랫폼 수수료로 처리되는 구조이며, 큰 건은 마일스톤(propose_milestones)으로 나눠 단계금액도 90/10으로 릴리스(release_milestone_payment)할 수 있어 지급 시점과 잔금 처리까지 기록으로 설명됩니다. 단계별 화면은 /guide와 /campaig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종 증빙을 어떻게 확보하나 (지금 가능 vs 베타·예정)
계약서는 전자계약 단계에서 바로 확보됩니다 — 양측 서명과 조건이 한 문서에 타임스탬프로 남으므로 감사용 계약서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정산내역은 에스크로 정산 기록과 캠페인 리포트에서 확보됩니다 — 지급 일자·금액·산출물·보류액이 기록되어 '실제 집행'을 보여줍니다. 세금계산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플스 AI의 세금계산서 자동화와 토스페이먼츠 실결제는 베타/예정 기능이므로, 현재는 인플스 AI가 만든 계약·정산 기록을 근거로 조합 회계가 직접(또는 거래 상대방을 통해)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원천징수를 처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사업자인지 개인인지에 따라 세금계산서 발행 또는 원천징수(사업소득·기타소득)로 갈리므로, 계약 전에 사업자등록 여부·공급가액·부가세 포함 여부·원천징수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세무 처리 기준은 국세청 안내와 세무 전문가 자문을 함께 확인, /glossary/tax-invoice 참고). 정산·세무 처리의 전반적인 그림은 /answers/influencer-contract-settlement에 정리돼 있습니다.
조합 회계의 감사 대응 체크리스트
감사 대응은 '집행 전 정의 → 집행 중 기록 → 정산 시 묶기' 순서로 보면 단순합니다. 집행 전에는 사업 공고문과 지자체 정산 지침에서 인정 비목(광고·홍보비 등)·증빙 요건·정산 기한을 확인하고, 광고 표기 기준(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예: #광고·유료광고 포함)을 계약 조건에 넣습니다. 광고 표기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의무가 근거입니다(/glossary/paid-partnership-disclosure 참고). 집행 중에는 후보 선정 근거·단가 산정 근거·전자계약·산출물 게시 URL·검수 기록·정산내역을 캠페인별 폴더로 모읍니다(get_deal_status, list_my_contracts로 상태 추적). 정산 시에는 계약서, 세금계산서(또는 원천징수 영수증), 정산내역 3종을 인플루언서별·건별로 묶고, 보류된 10% 잔금의 처리 결과까지 첨부합니다. 산출물·집행 시점·금액이 서로 모순되지 않게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절차 중간이 막히면 인플스 AI의 매니저 호출(call_manager)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자주 묻는 내용은 /faq에 정리돼 있습니다. 본 글은 일반 참고 정보이며, 구체적 보조금 정산·세무 처리는 사업 담당 부서와 세무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FAQ
보조금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면 어떤 증빙이 꼭 필요한가요?
일반적으로 계약서, 세금계산서(또는 원천징수 영수증), 정산내역 3종이 요구됩니다. 다만 사업마다 정산 지침과 인정 비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사업 공고문·지자체 정산 지침·사업 담당 부서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인플스 AI는 이 중 계약서와 정산내역을 집행 흐름에서 타임스탬프 기록으로 확보해 줍니다.
인플스 AI가 세금계산서를 자동으로 발급해 주나요?
세금계산서 자동화는 베타/예정 기능입니다. 현재는 인플스 AI가 만든 계약·정산 기록을 근거로 조합 회계가 직접(또는 거래 상대방을 통해)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개인 크리에이터는 원천징수로 처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사업자인지 개인인지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지며, 세부 세무 처리는 국세청 안내와 세무 전문가 자문을 확인하세요.
대행사를 안 끼고 직접 집행해도 감사에 문제없나요?
직접 집행 자체가 문제는 아니며, 오히려 '대행사→인플루언서' 2단 구조가 사라져 보조금이 실제 인플루언서에게 얼마 지급됐는지가 한 단계로 명확해집니다. 핵심은 계약서·세금계산서·정산내역 3종을 빠짐없이 남기는 것입니다. 인플스 AI는 직접 운영하되 거래 흐름과 기록이 시스템에 남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에스크로 정산은 어떻게 이뤄지고, 90%·10%는 무슨 뜻인가요?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콘텐츠 게시·검수 승인 후 대금의 90%가 크리에이터에게 릴리스되며 10%는 플랫폼 수수료로 처리됩니다(코드 확정). 큰 건은 마일스톤으로 나눠 단계금액도 90/10으로 릴리스됩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연동은 베타/예정 단계입니다.
단가가 적정했다는 근거는 어떻게 남기나요?
단가 인텔리전스(get_pricing_intelligence)와 캠페인 비용 추정(estimate_campaign_cost)으로 시장 추정 기준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캠페인 폴더에 함께 보관하면 '왜 이 금액인가'의 산정 근거가 됩니다. 실제 단가는 시장 상황에 따른 추정이며 캠페인·인플루언서마다 달라집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