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사용하는 인플스 AI 도구 | 건기식에서 특히 챙길 것 |
|---|---|---|
| 후보 탐색·비교 | search_influencers · compare_influencers · get_influencer_detail | 건강·웰니스 적합성, 과거 효능 과장 게시 이력 점검 |
| 단가·비용 확인 | get_pricing_intelligence · estimate_campaign_cost | 떠도는 추정치 대신 후보별 기준선으로 확인, 검수 품 반영 |
| 섭외 | create_campaign · draft_outreach_messages · send_outreach | 브리프에 허용 문구·금지 표현 방향 미리 고지 |
| 전자계약 | create_contract · sign_contract | 허용 기능성 문구·금지 표현·#광고 표기 위치·재게시 의무 명시 |
| 게시·검수 | submit_deliverable · approve_deliverable · request_revision | 표기 위치·금지 표현 점검(Vision 자동검수는 예정 기능) |
| 정산 | release_escrow_payment · propose_milestones · release_milestone_payment | 검수 승인 후 릴리스, 정산 시 크리에이터 90% 수령 |
| 분쟁 | report_issue · dispute_contract · request_mediation · call_manager | 표기 누락·금지 표현 위반 시 수정·재게시·중개 |
왜 건기식은 단가보다 '표현 규제'를 먼저 봐야 하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협찬은 화장품·패션 협찬과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건기식은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며,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범위 안에서만 효능을 말할 수 있습니다. 단가를 아무리 잘 협상해도 인플루언서가 "이거 먹고 관절염이 나았다", "면역력 올려서 감기·코로나 예방"처럼 질병의 치료·예방을 암시하면 표시·광고 규제 위반 소지가 생기고, 광고를 의뢰한 브랜드까지 책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가이드는 단가 이야기보다 표현 규제를 먼저, 더 비중 있게 다룹니다. 정확한 법 적용과 개별 제품의 허용 문구는 제품이 인정받은 기능성·식약처 기준·사전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글은 일반 참고·실무 정리 수준이며 실제 집행 전에는 광고심의·식품 표시광고 자문 등 전문가 검토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질병 치료·예방을 암시하는 '금지 방향' 표현과 안전한 대체 방향
건기식 광고에서 가장 흔한 위반 패턴은 '질병명 + 효능'을 붙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관절염·디스크에 효과", "혈압·당뇨를 낮춰준다", "치매 예방", "코로나·독감 예방", "암 예방", "피부 질환이 사라진다" 같은 표현은 질병의 치료·예방을 암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의사가 추천", "부작용 없는", "100% 안전", "세계 최초", 그리고 소비자 체험담을 효능의 근거처럼 제시하는 방식도 위험합니다. 안전한 방향은 '제품이 실제로 인정받은 기능성 범위 안의 표시 문구'를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다만 어떤 제품이 어떤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는 제품 표시사항·식약처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이 글에서 특정 문구를 "이렇게 쓰면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 필요: 협찬 대상 제품이 인정받은 기능성 표시 문구 원문 — 제품 표시사항/식약처 기준에서 확정] 브랜드가 허용 문구 리스트를 계약 전에 확정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효능 표현을 금지하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광고 표기(#광고)와 사전심의 — 누락하면 누가 책임지나
건기식 협찬은 두 갈래 규제를 동시에 받습니다. 첫째, 경제적 대가(현금·제품·할인 등)를 받은 콘텐츠에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게 #광고·유료광고·협찬 같은 표기를 본문 첫머리와 잘 보이는 위치에 넣어야 합니다(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 '더보기' 안에 숨기거나 흐릿하게 처리하면 표기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둘째,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는 사전심의 등 별도의 식품 표시광고 규제 적용을 받을 수 있고, 인정 범위를 벗어난 효능 표현은 별도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협찬 콘텐츠 형식별 사전심의 적용 대상·범위 — 식약처/심의기관 기준으로 확인] 표기 누락이나 금지 방향 표현이 발견되면 광고를 의뢰한 브랜드(광고주)와 게시한 크리에이터가 함께 책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 '허용 문구 리스트', '금지 표현 목록', '#광고 표기 위치', '위반 시 수정·재게시 의무'를 미리 명시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본 항목은 일반 참고이며, 구체적 적용·과징금 여부는 공정위·식약처 기준과 전문가 자문으로 확인하세요.)
단가는 '떠도는 추정치' 대신 후보별로 실제 확인하라
건기식 단가는 카테고리(유산균·콜라겐·오메가3·종합비타민·다이어트/체지방·홍삼/면역), 플랫폼(인스타·릴스·쇼츠·네이버 블로그·유튜브), 팔로워 규모, 콘텐츠 형식, 2차 활용 범위로 결정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카테고리별 평균 단가표'는 출처·기준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아 그대로 인용하면 오히려 협상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구체적 금액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대신 협상 전에 후보별로 실제 단가 기준선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get_pricing_intelligence로 특정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유형별 단가 기준선을, estimate_campaign_cost로 여러 명을 묶은 캠페인 총비용 추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특성상 다이어트·홍삼/면역처럼 '효능 기대'가 큰 군은 표현 검수 부담이 커지는 경향이 있으니, 단가뿐 아니라 검수에 드는 품과 안전 문구 요구를 함께 견적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건기식 카테고리별 실제 캠페인의 단가 분포·검수 소요 — 공개 가능한 집계가 있으면 표/구간으로 제시]
인플스 AI로 단가 확인부터 계약·검수·정산까지 한 흐름으로
인플스 AI(영문 Infls, infls.ai, 운영사 브리찌)는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 또는 웹 대시보드로 한국 인플루언서를 찾고 협찬을 끝까지 운영하는 거래형 플랫폼입니다. 건기식 협찬 흐름은 대략 이렇게 잡을 수 있습니다. 1) search_influencers·compare_influencers로 건강·웰니스 카테고리 후보를 찾고, get_influencer_detail로 상세를 확인합니다. 2) get_pricing_intelligence·estimate_campaign_cost로 단가와 총비용을 확인합니다. 3) create_campaign·draft_outreach_messages·send_outreach로 섭외합니다. 4) create_contract·sign_contract로 전자계약을 맺습니다. 이때 계약서에 허용 기능성 문구 리스트, 금지 표현 목록, #광고 표기 위치, 위반 시 수정·재게시 의무를 넣어 두면 검수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5)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게시 후 submit_deliverable로 산출물을 받아 검수합니다. 문제가 없으면 approve_deliverable 후 release_escrow_payment로 에스크로를 릴리스합니다. 정산 시 크리에이터가 90%를 수령합니다(단계별로 나누려면 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 마일스톤도 90/10 분할). 6) 분쟁이 생기면 report_issue·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 또는 call_manager로 중개를 요청합니다. 비용 구조: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는 베타 무료이고, 브랜드 과금은 GMV 5%(Pro) 기준의 거래 수수료로 계약 성사+정산 시점에 발생합니다. 정산 시 크리에이터는 90%를 수령합니다(에스크로 분할 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 참고로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게시물 표현·표기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 소셜 로그인(Google/Kakao)은 베타/예정 기능입니다 —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방식이며, 위 예정 기능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세무(대가의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세금계산서 등)는 국세청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산·세무 처리는 국세청 안내와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FAQ
건기식 광고에서 절대 쓰면 안 되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질병의 치료·예방을 암시하는 표현이 핵심입니다. "관절염·당뇨·암·코로나 예방·치료", "○○ 질환이 낫는다", "의사가 추천", "부작용 없는", "100% 안전" 같은 표현은 피해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이므로 제품이 실제로 인정받은 기능성 범위 안의 표시 문구만 사용해야 하며, 표시·광고는 사전심의 등 별도 규제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정 제품의 허용 문구는 제품 표시사항·식약처 기준으로 확정하세요.
#광고 표기를 안 하면 브랜드도 책임을 지나요?
경제적 대가를 받은 콘텐츠에는 #광고·유료광고 표기를 본문 첫머리 등 잘 보이는 위치에 넣어야 하며(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 누락 시 게시한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광고를 의뢰한 브랜드(광고주)도 책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적용·제재 여부는 공정위 기준과 전문가 자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플스 AI는 계약 단계에서 표기 위치·금지 표현을 명시하고 검수 단계에서 점검합니다(Vision 자동검수는 예정 기능).
건기식 카테고리별 협찬 단가는 보통 얼마인가요?
단가는 카테고리·플랫폼·팔로워·콘텐츠 형식·2차 활용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인터넷에 떠도는 평균 단가표는 출처·기준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구체적 금액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협상 전에 인플스 AI의 get_pricing_intelligence(후보별 단가 기준선)와 estimate_campaign_cost(캠페인 총비용 추정)로 실제 후보별 단가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인플스 AI로 건기식 협찬의 표현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나요?
계약서(create_contract)에 허용 기능성 문구 리스트, 금지 표현 목록, #광고 표기 위치, 위반 시 수정·재게시 의무를 넣어 검수 기준을 명확히 합니다. 게시 후 submit_deliverable로 산출물을 받아 검수하고, 문제가 없으면 approve_deliverable 후 release_escrow_payment로 에스크로를 릴리스합니다(정산 시 크리에이터 90% 수령). 분쟁이 생기면 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call_manager로 중개를 요청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