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계약서에 명시할 내용 | 증빙·강제 방법 |
|---|---|---|
| 유지 기간 | 게시일 기준 30/60/90일 등, 유지가 지급 금액의 근거임을 명시 | 게시 URL 제출 + 검수 시점 기록 |
| 위반 정의 | 삭제뿐 아니라 비공개·아카이브·계정 비활성화 포함 | 기간 중 임의 시점 URL 재확인(수동), 화면 자동검수는 베타/예정 |
| 광고 표기 유지 | 공정위 심사지침 기준 표기를 유지 기간 내내 유지 | 검수 스냅샷에 표기 위치·해시태그 포함 |
| 조기 삭제 처리 | 미정산 마일스톤 보류·비례 환수·분쟁 중개 조건을 계약 문구로 명시 | 계약 문구 + 게시 URL + 삭제 확인 시점 3종 기록 |
| 지급 구조 연결 | 유지 기간을 후반 마일스톤에 연결(고단가·장기일수록 분할) | 게시·검수 승인 후 정산 릴리스 시 검수 확인 후 지급·일부 보류(마일스톤 분할도 같은 방식) |
이 글을 읽어야 할 상황: 게시물이 하루 만에 사라질 때
리빙·키친·뷰티 D2C처럼 검색·재방문이 매출로 이어지는 카테고리에서는 협찬 게시물이 얼마나 오래 살아 있느냐가 곧 성과입니다. 정산이 끝나자마자 인플루언서가 게시물을 지우거나 비공개로 돌리면 제작비는 지급했는데 노출 가치는 사라집니다. 이 글은 신제품·시즌 캠페인의 유지 조항을 처음 설계하는 담당자와 이미 조기 삭제를 겪은 운영자를 위한 것으로, 결론은 유지 기간을 '지급 금액의 근거'로 보고 계약서에 명시하며 강제력은 기록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왜 유지 기간을 넣나: 노출 기간은 대가의 구성요소다
브랜드가 협찬비로 사는 것은 한 장의 콘텐츠가 아니라 일정 기간 노출되는 콘텐츠입니다. 게시물이 살아 있는 동안 누적되는 검색 유입·저장·재공유가 핵심 가치이고, 다음 날 삭제되면 그 가치가 사라집니다. 실무에서는 30·60·90일이 흔히 쓰이고 단가가 높거나 시즌·신제품일수록 더 긴 기간을 거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시장 통념, 단정 아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이 기간 유지가 지급 금액의 근거'라는 문장을 계약서에 남기는 것입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카테고리별 평균 유지 기간 합의값이 있으면 실측 분포로 보강]
계약서에 쓰는 법: 명시 항목 + 증빙 항목
'90일간 유지한다'는 한 줄로는 분쟁에서 버티기 어렵습니다. ① 게시일과 유지 시작 기준(게시 시각 또는 검수 완료 시각) ② 유지 기간 ③ 위반 정의 — 삭제뿐 아니라 비공개·아카이브·계정 비활성화도 위반 ④ 광고 표기 유지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른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기간 내내 유지 ⑤ 증빙 방식 — 게시 URL 제출, 검수 스냅샷, 필요 시 기간 중 URL 재확인 ⑥ 조기 삭제 시 처리 — 정산 보류·비례 환수·분쟁 중개. 인플스 AI는 전자계약·정산 항목으로 게시물 수·게시일·수정 횟수·광고 표기·검수 기한을 같은 흐름에 남기므로 유지 기간도 함께 적으면 조건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계약·정산 체크리스트(/answers/influencer-contract-settlement)와 전자계약 용어(/glossary/electronic-contract)를 함께 참고하세요.
무엇으로 증빙하나: 게시 URL과 검수 스냅샷
유지 조항의 강제력은 결국 증거에서 나옵니다. 게시 시점에 게시 URL을 계약 흐름에 남기고 검수 단계에서 본문·광고 표기·게시일이 보이는 스냅샷을 함께 보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간 중간 점검은 정해진 시점(예: 30·60일 차)에 URL을 재확인하는 수동 방식과 화면 자동 검수로 나뉘는데, 이미지·화면 기반 자동 검수(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이므로 현재는 URL 제출과 검수 기록 보관, 수동 재확인을 기준으로 운영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증빙은 게시·검수 시점에 바로 남겨야 분쟁에서 효력이 있습니다.
조기 삭제 시: 정산 흐름과 기록으로 환수를 푸는 법
인플스 AI 정산은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 자동 기록,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 때 코드 기준 검수 확인 후 지급·일부 보류로 나뉩니다(마일스톤 분할도 같은 방식). 권장 흐름은 ① 고단가·장기 캠페인은 마일스톤을 나눠 유지 기간을 후반 마일스톤에 걸고 ② 기간 내 삭제·비공개 확인 시 그 마일스톤을 정산하지 말고 report_issue·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으로 분쟁 중개로 넘기며 ③ 환수가 필요하면 '게시 며칠 만에 삭제됐는가'를 기준으로 비례 환수 또는 미정산 마일스톤 보류를 계약 문구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주의: 이미 릴리스된 정산분(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 회수는 미정산 보류만으로 자동 처리되지 않으므로 비례 환수 조항과 마일스톤 설계로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핵심은 계약 문구 + 게시 URL + 삭제 확인 시점 3종 기록입니다. 에스크로 원리는 에스크로 설명(/answers/influencer-escrow)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의·리스크와 인플스 AI 운영 전제
'에스크로가 있으니 무조건 환수된다'는 오해입니다 — 이미 릴리스된 정산분 회수는 계약 문구·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플랫폼이 삭제를 자동 감지한다'도 오해로, 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이라 수동 재확인이 기본입니다. 가입·검색·조회·캠페인 모집은 무료이며(구독료·조회 제한 없음), 정산은 검수 확인 후 지급·일부 보류 방식입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카카오 알림톡·세금계산서 자동화·Vision 자동검수·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이며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입니다. 환수·세무는 일반 참고로, 국세청(대가의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세금계산서)과 법령(전자상거래법·표시광고법) 확인 및 전문가 자문을 권장합니다. 운영 흐름은 가이드(/guide)·자주 묻는 질문(/faq)·요금(/pricing)·캠페인(/campaig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유지 기간을 안 적었는데 인플루언서가 게시물을 바로 지웠습니다. 환수할 수 있나요?
명시적 유지 조항이 없으면 환수 근거가 약합니다. 다만 게시 URL, 협의 메시지, 검수 기록이 남아 있다면 '약정된 노출 가치 미이행'을 근거로 협의·중개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핵심 교훈은 다음 계약부터 유지 기간·위반 정의·증빙 방식·조기 삭제 처리를 반드시 계약 본문에 적는 것입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이 항목들을 전자계약·정산 흐름에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구체적 환수 가능성은 사안별로 다르므로 전문가 자문을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90일이 너무 길다고 크리에이터가 거부하면요?
유지 기간은 단가·캠페인 성격에 따른 협상 대상입니다. 기간을 줄이는 대신 단가를 조정하거나 '핵심 30일은 상단 고정' 같은 조건으로 절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간으로 합의하든 '유지 기간이 대가의 일부'라는 점과 조기 삭제 시 처리를 계약에 명시하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인플스 AI가 게시물 삭제를 자동으로 감지하나요?
화면·이미지 기반 자동 검수(Vision 자동검수)는 베타/예정 기능입니다. 현재는 게시 URL 제출과 검수 단계의 기록 보관, 기간 중 수동 재확인을 기준으로 운영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삭제가 확인되면 report_issue·request_mediation 등으로 정산을 보류하고 분쟁 중개로 넘기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조기 삭제 시 이미 정산된 대금까지 돌려받을 수 있나요?
인플스 AI 정산은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 시 검수 확인 후 지급·일부 보류로 나눕니다. 아직 정산하지 않은 마일스톤은 유지 조건과 연결해 보류할 수 있지만, 이미 릴리스된 정산분 회수는 계약 문구와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환수 가능성을 높이려면 계약에 비례 환수 조항을 두고, 고단가·장기 캠페인은 처음부터 마일스톤을 나눠 유지 기간을 후반 마일스톤에 거는 설계가 안전합니다. 구체적 환수·세무 처리는 국세청 안내와 전문가 자문을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