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개인 인플루언서 | 사업자 인플루언서 |
|---|---|---|
| 증빙 방식 | 원천징수영수증·지급명세서 | 세금계산서(공급가액 + 부가세) |
| 대표 처리 | 3.3% 원천징수(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사업소득 일반 케이스) | 부가세 10%(일반과세 기준) |
| 지급 금액 | 협찬비에서 3.3% 차감 후 지급 | 협찬비 + 부가세 전액 지급 |
| 신고 주체(일반) | 지급자(브랜드)가 신고·납부 | 발행자(인플루언서)가 부가세 신고 |
| 계약 전 확인 | 성명, 계좌, 원천징수 동의 | 사업자등록번호, 부가세 포함/별도, 과세 유형 |
누가 이 글이 필요한가: 협찬비를 '보내기 직전'인 브랜드 담당자
인플루언서에게 협찬비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얼마를 떼고 보내야 하나',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하나'에서 막히는 순간이 정산의 진짜 갈림길입니다. 이 글은 한 명의 크리에이터와 협찬 단가를 합의한 뒤 실제 송금·증빙 단계에 들어가는 브랜드(또는 1인 마케터)를 위한 정리입니다. 핵심은 단 하나, 상대가 사업자등록을 했는지 여부입니다. 이 한 가지에 따라 원천징수를 할지, 세금계산서를 받을지, 송금액이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개인·사업자별 절차를 단계로 풀고, 비교표·체크리스트·주의점·출처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리 밝혀 둘 점: 본 글은 일반 참고용 정보이며 개별 사안의 세율 판단·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법률·세무 자문 아님).
먼저 정해야 할 것: 개인인가, 사업자인가
정산 세무 처리의 갈림길은 크리에이터가 사업자등록을 했는지 여부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개인(프리랜서) 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할 때는 통상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보아 지급 시 원천징수를 합니다. 반대로 사업자 인플루언서(개인사업자·법인·1인 미디어 사업자 등)는 본인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주체이므로 브랜드가 원천징수를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협찬 계약을 맺기 전에 (1) 사업자 여부, (2) 사업자등록번호, (3) 부가세 포함/별도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세무 사고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계약 전 확인 항목과 정산 흐름은 인플스 AI 권위 답변 <a href="/answers/influencer-contract-settlement">계약·정산 체크리스트</a>에 정리돼 있습니다.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구분, 적용 세율은 사안별로 달라지므로 단정하지 말고 국세청(nts.go.kr)·세무사 확인을 거치세요.
개인 인플루언서: 3.3% 원천징수 처리(일반 케이스)
개인에게 협찬비를 지급할 때 흔히 쓰는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수치로, 사업소득(프리랜서 용역)으로 처리하는 경우의 통용 세율입니다. 예를 들어 협찬비가 100만 원이면 3만 3천 원을 원천징수하고 96만 7천 원을 지급한 뒤, 지급자인 브랜드가 원천징수 세액을 신고·납부하고 지급명세서를 제출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신고 기한·지급명세서 제출 일정 등 세부 절차는 시기와 소득 구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인 필요]이며,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세무 담당자 확인을 권합니다. 또한 일회성 협찬을 '기타소득'으로 보는 경우 세율과 필요경비 처리가 달라질 수 있어, 사업소득과 기타소득 구분은 전문가 판단이 필요합니다. 즉 3.3%는 '대표적인 케이스'일 뿐 모든 정산에 자동 적용되는 고정값이 아닙니다.
사업자 인플루언서: 세금계산서로 처리
사업자 인플루언서는 원천징수 대상이 아니라 본인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주체입니다. 일반과세 사업자라면 공급가액의 10%인 부가가치세가 붙으므로, 협찬비 100만 원(부가세 별도)이면 부가세 10만 원을 더한 110만 원을 지급하고 사업자는 그 금액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식입니다. 계약서에 '부가세 포함'인지 '부가세 별도'인지 명확히 쓰지 않으면 정산 단계에서 10% 차이로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면세사업자·간이과세자 등은 발행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과세 유형도 함께 확인하세요. 세금계산서의 정의와 원천징수와의 차이는 인플스 AI 용어집 <a href="/glossary/tax-invoice">세금계산서</a>에 정리돼 있습니다. 구체적인 발행 방법·세율 적용은 국세청·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플스 AI에서 정산 기록이 증빙으로 남는 방식
인플스 AI(영문 Infls, infls.ai, 운영사 브리찌)는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또는 웹 대시보드에서 인플루언서를 검색·섭외하고 전자계약과 에스크로 정산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거래 흐름은 검색→비교→단가 확인→캠페인/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리포트→분쟁 중재 순입니다. 전자계약(create_contract, sign_contract)과 정산(release_escrow_payment) 단계에서 합의 금액, 게시 URL, 검수 이력, 지급 기록이 장부로 남아, '누구에게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지급했는지'가 거래 증빙으로 자동 보관됩니다. 정산 구조는 양측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가 펀딩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대금의 90%가 크리에이터에게 정산되며 10%는 플랫폼 수수료로 처리됩니다(코드 확정). 고액·다회차 캠페인은 마일스톤(propose_milestones)으로 단계 분할 정산하며, 각 단계도 90/10으로 나뉩니다. 다만 인플스 AI가 세금 신고를 대행하거나 적용 세율을 확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세금계산서 자동 발급, 토스페이먼츠 기반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는 베타/예정 기능으로 결제·법무 파트너 검토 후 순차 연동됩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전자계약·정산 장부에서 실제로 출력되는 증빙 항목 목록 또는 예시 화면]
실수 줄이는 정산 체크 순서
세무 사고는 대부분 '나중에' 확인하다가 생깁니다. 권장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계약 전에 개인/사업자 여부와 사업자등록번호·부가세 조건을 받아 둡니다. 둘째, 계약서(또는 전자계약)에 지급 총액, 부가세 포함/별도, 지급 예정일, 원천징수 여부를 명시합니다. 셋째, 게시·검수 완료 후 정산 단계에서 개인은 3.3% 차감, 사업자는 세금계산서 수취 후 전액 지급으로 분기합니다. 넷째, 원천징수분은 지급명세서·신고 자료를, 세금계산서분은 부가세 신고 자료를 세무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단가·예산을 함께 잡고 싶다면 인플스 AI <a href="/pricing">요금 안내</a>를, 에스크로 작동 방식은 <a href="/answers/influencer-escrow">인플루언서 에스크로</a>를, 추가 질문은 <a href="/faq">자주 묻는 질문</a>을 활용하세요. 다시 강조하면 본 글은 일반 참고용 정보이며, 실제 세율 적용과 신고는 반드시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FAQ
개인 인플루언서에게 100만 원을 주기로 했는데 실제로 얼마를 보내나요?
3.3%를 원천징수하는 사업소득 케이스라면 3만 3천 원(소득세 3만 원 + 지방소득세 3천 원)을 떼고 96만 7천 원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떼어 둔 3만 3천 원은 지급자인 브랜드가 세무서에 신고·납부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일회성 협찬을 기타소득으로 보면 계산이 달라질 수 있어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본 답변은 일반 정보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사업자 인플루언서인데 3.3%를 떼고 보내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사업자는 원천징수 대상이 아니라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주체입니다. 사업자에게 3.3%를 떼면 정산과 부가세 처리가 꼬일 수 있으니, 사업자라면 세금계산서를 받고 표시 금액 전액(부가세 포함)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체적인 처리는 과세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세무사 확인을 권합니다.
세금계산서 '부가세 포함'과 '별도'는 무엇이 다른가요?
'부가세 별도'는 협찬비가 공급가액이고 그 위에 10% 부가세가 추가되는 구조(100만 원 → 110만 원 지급)이고, '부가세 포함'은 지급 총액 안에 부가세가 들어 있는 구조입니다. 계약서에 어느 쪽인지 명시하지 않으면 10% 차이로 정산 분쟁이 생기므로 반드시 문구로 남기세요.
인플스 AI가 세금 신고나 세금계산서 발급을 대신해 주나요?
인플스 AI는 전자계약·정산 기록과 게시·검수 이력을 거래 증빙으로 자동 보관하지만, 세금 신고를 대행하거나 적용 세율을 확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정산은 게시·검수 승인 후 크리에이터가 대금의 90%를 받고 10%는 플랫폼 수수료로 처리됩니다. 세금계산서 자동 발급과 실결제 에스크로는 베타/예정 기능이며,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