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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협찬 계약서 필수 조항 7가지, 무료 양식 빈칸 채우는 법

인플루언서 협찬 계약서 필수 조항 7가지(산출물·수정 횟수·납기·게시 유지·정산·2차 활용권·광고 표기)를 무료 양식 관점에서 정리하고, 인플스 AI 전자계약·에스크로로 기록을 남기는 흐름까지 연결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6-10작성 · 인플스 AI 편집팀한국어 우선 · English summary included
직접 답변

인플루언서 협찬 계약서의 필수 조항은 크게 일곱 가지입니다. (1) 산출물(게시물 수·플랫폼·형식), (2) 수정 횟수와 추가 수정 비용, (3) 납기(촬영·초안·게시일), (4) 게시 유지 기간, (5) 정산일과 정산 방식(세금계산서/원천징수 구분), (6) 2차 활용권(재사용 기간·매체·지역·편집 범위), (7) 광고 표기(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른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입니다. 패션 D2C 룩북 협찬처럼 이미지·릴스가 광고 자산이 되는 캠페인은 특히 2차 활용권과 게시 유지 기간이 분쟁의 진원지가 되므로, 무료 양식을 그대로 쓰더라도 이 항목의 기간·매체·범위는 반드시 직접 숫자로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인플스 AI(Infls, infls.ai · 운영사 브리찌/Bridzzi)는 이 조항들을 전자계약으로 양측 전자서명·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하고, 양측 서명 시 에스크로에 대금을 기록한 뒤 게시·검수(deliverable 승인) 후 대금을 릴리스하는(확인 전에는 보류) 방식으로 '계약 따로, 정산 따로'에서 오는 미수금·수정 분쟁을 줄입니다. 이 글의 단가·세무·법규 설명은 일반 참고용 정보이며 단정이 아니라 추정·일반론입니다. 실제 계약 체결과 세무·법률 판단 전에는 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 및 공식 기관 확인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English summary

An influencer sponsorship contract should define seven essentials: deliverables, revision limits (and extra-revision fees), deadlines, the minimum keep-live period, settlement date and tax handling, usage/secondary-use rights (duration, media, territory), and paid-partnership disclosure under Korea's FTC endorsement guidelines. For fashion D2C lookbook campaigns, secondary-use rights and keep-live period are the most common dispute triggers, so even free templates must have those fields filled in explicitly. Infls AI (infls.ai, operated by Bridzzi) records these clauses as a signed, timestamped e-contract and ties them to escrow settlement (released after posting and review, with a partial hold until approval), reducing the gap between "the contract" and "the payment." Pricing, tax, and legal notes here are general information; consult a professional before signing.

필수 조항계약서에 반드시 채워야 할 내용패션 D2C 룩북에서 특히 주의(예시·협의 필요)
산출물플랫폼·개수·형식·필수 포함 요소(태그·링크·해시태그)릴스/피드/스토리 개수와 제품 태그를 구체적으로
수정 횟수무료 수정 범위(예: 2회) + 추가 수정 비용컬러·보정 요구가 잦아 무료 범위를 명확히
납기제품 수령→초안→피드백 마감→최종 게시일 단계시즌·세일 타이밍에 맞춘 게시일 고정
게시 유지 기간최소 유지 일수(예: 30일 이상)조기 삭제 방지, 시즌 노출 확보
정산일·방식게시·검수 후 지급일, 세금계산서/원천징수 구분사업자·개인 구분, 검수와 정산 연결
2차 활용권매체·기간·지역·편집 가능 여부자사몰/유료광고 재사용 기간이 단가의 핵심
광고 표기본문 첫머리 표시 + 플랫폼 유료광고 라벨공정위 심사지침상 의무, 검수에서 확인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무료 양식,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인터넷에 떠도는 '인플루언서 협찬 계약서 무료 양식'은 좋은 출발점이지만, 양식의 가치는 빈칸을 어떻게 채우느냐에서 갈립니다. 처음 협찬을 진행하는 소규모 브랜드, 패션 D2C 셀러, 그리고 협찬 단가·권리를 지키고 싶은 크리에이터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무료 양식은 '갑은 을에게 협찬한다' 수준의 골격만 제공하고, 정작 분쟁이 생기는 지점인 수정 횟수, 2차 활용 기간, 게시 유지 기간은 비워 두거나 모호하게 둡니다. 패션 D2C 룩북처럼 이미지와 릴스가 곧 광고 자산이 되는 협찬은 '사진을 우리 쇼핑몰 메인과 메타 유료광고에 일정 기간 쓸 수 있는가'가 비용의 핵심인데, 양식에 그 칸이 없으면 게시 후에야 협상이 시작됩니다. 무료 양식을 쓰더라도 아래 일곱 가지 조항만큼은 직접, 숫자와 기간으로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이 글의 절차·예시 수치(수정 2회, 유지 30일 등)는 시장에서 흔히 쓰이는 예시일 뿐 표준 규정이 아니므로, 실제 협상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필수 조항 1~3: 산출물·수정 횟수·납기

첫째, 산출물(Deliverables)은 '게시물 1건'처럼 쓰면 안 됩니다. 플랫폼(인스타그램 피드/릴스/스토리, 유튜브 등), 개수, 형식(영상 길이·이미지 장수), 필수 포함 요소(제품 태그, 링크, 해시태그)를 모두 적습니다. 둘째, 수정 횟수는 무료 수정 범위(예: 초안 기준 2회)와 그 이후 추가 수정 비용을 함께 명시합니다. 횟수를 비워 두면 '한 번만 더'가 무한 반복되며, 이는 크리에이터의 실질 단가를 깎고 브랜드의 납기를 무너뜨립니다. 셋째, 납기는 단일 게시일이 아니라 단계로 쪼갭니다. 제품 수령일 → 촬영/초안 제출일 → 피드백 마감일 → 최종 게시일 순서로 적으면 '언제까지 누가 무엇을' 할지가 명확해집니다. 괄호 안 횟수·기간은 어디까지나 예시이며, 단가·수정 횟수 기준치는 카테고리·팔로워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시장 추정이므로 협상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캠페인 생성·브리프(create_campaign, get_campaign_brief), 초안·산출물 제출과 승인(submit_draft, submit_deliverable, approve_deliverable), 수정 요청(request_revision)을 도구로 처리하므로, 이 세 조항을 실제 작업 흐름과 묶어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필수 조항 4~5: 게시 유지 기간·정산일과 방식

넷째, 게시 유지 기간(Keep-live)은 의외로 가장 자주 빠지는 조항입니다. '게시 후 며칠 이상 내리지 않는다'를 명시하지 않으면, 게시 다음 날 콘텐츠가 사라져도 계약 위반을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패션 협찬은 시즌·세일 타이밍에 노출이 몰리므로 최소 유지 기간(예: 30일 이상)을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일수는 예시이며 캠페인 목적에 맞게 협의). 다섯째, 정산일과 정산 방식은 '게시 후 며칠 이내, 어떤 방식으로'를 정합니다. 핵심은 사업자(세금계산서 발행)와 개인(원천징수) 정산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대가 지급에 따른 원천징수율·세금계산서 발행 요건 등 구체 세율과 절차는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국세청 안내와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정산 조건을 검수와 연결하면(예: 광고 표기 확인·게시 URL 확보 후 정산) 미수금과 표기 누락을 동시에 막을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는 계약이 양측 전자서명으로 확정되면 에스크로에 대금이 기록되고, 게시·검수(deliverable 승인) 후 검수 확인이 끝나야 대금이 릴리스되며, 확인 전에는 에스크로에 보류됩니다. 단계별로 나눠 지급하는 마일스톤(propose_milestones, release_milestone_payment)도 단계금액 기준으로 검수 확인 후 동작합니다. 실제 자금 이동을 동반하는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는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되며, 세무 처리는 일반 참고용 정보이므로 발행·신고 전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필수 조항 6~7: 2차 활용권과 광고 표기

여섯째, 2차 활용권(Usage Rights)은 패션 D2C 룩북 캠페인에서 비용을 좌우하는 조항입니다. 크리에이터가 만든 사진·영상을 브랜드가 (a) 어느 매체에(자사몰·메타/구글 유료광고·오프라인 매장·상세페이지), (b) 얼마 동안(예: 6개월/1년), (c) 어느 지역에서, (d) 편집 가능한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자유롭게 활용'처럼 무제한·무기한으로 적으면 크리에이터는 이를 별도 광고 모델료로 환산해 단가를 높이거나 거절합니다. 반대로 기간·매체를 명확히 좁히면 합리적 단가로 합의하기 쉽습니다. 일곱째, 광고 표기(Disclosure)는 선택이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상 경제적 이해관계(협찬·대가)가 있을 때 표시 의무가 있습니다. 본문 첫머리에 소비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게 '광고', '협찬' 등을 표시하고, 플랫폼의 유료광고 기능(예: '유료 광고 포함' 라벨)도 병행하도록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표기 누락은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광고주에게도 리스크가 되므로, 검수 단계에서 표기 확인을 정산 조건과 묶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표시 위치·문구·예외는 심사지침 원문과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안내(www.ftc.go.kr)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자계약으로 '기록'을 남기는 인플스 AI 흐름

필수 조항을 잘 적었더라도 DM·메신저 합의로만 남기면, 분쟁 시 '누가 언제 무엇에 동의했는가'를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인플스 AI는 위 일곱 조항을 전자계약 문서로 만들어 양측 전자서명·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하고(create_contract, sign_contract, get_contract_detail), 그 계약을 곧바로 에스크로 정산과 연결합니다(release_escrow_payment). 즉 '계약 따로, 정산 따로, 증빙 따로'가 아니라 검색(search_influencers)→비교(compare_influencers)→단가/비용 추정(get_pricing_intelligence, estimate_campaign_cost)→캠페인·아웃리치(create_campaign, send_outreach)→전자계약 서명→에스크로 정산(양측 서명 시 기록,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확인 전 일부 보류), 마일스톤 지원)→리포트(generate_campaign_report)→필요 시 분쟁 중개(report_issue, dispute_contract, request_mediation)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평소 쓰는 ChatGPT·Claude 같은 AI 안에서 MCP(엔드포인트 https://infls.ai/api/mcp)로 같은 작업을 자연어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추론은 사용자 본인 AI에서 일어납니다. 가입·검색·조회·캠페인 모집은 무료입니다. 정산은 검수 확인 후 실행됩니다(확인 전 일부 보류).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카카오 알림톡, 소셜 로그인(Google/Kakao), Vision 자동 검수는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요금 구조는 /pricing, 공개 모집은 /campaig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AQ

무료 협찬 계약서 양식만 써도 법적 효력이 있나요?

양식 자체보다 '무엇에 합의했는지'와 '그 합의를 증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무료 양식이라도 산출물·수정 횟수·납기·게시 유지·정산·2차 활용·광고 표기를 구체적으로 채우고 양측이 서명하면 효력의 기초가 됩니다. 다만 증빙을 메신저로만 남기면 분쟁 시 입증이 어렵습니다. 인플스 AI 전자계약은 양측 전자서명·타임스탬프를 함께 기록해 이 약점을 보완합니다. 계약의 효력 판단은 일반 참고용 정보이므로 사안별로 법률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패션 룩북 협찬에서 2차 활용권을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매체(자사몰·메타/구글 유료광고·상세페이지·오프라인), 기간(예: 6개월 또는 1년), 지역, 편집 가능 여부를 모두 명시하세요. '자유 활용'처럼 무제한으로 쓰면 크리에이터가 별도 모델료를 요구하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범위를 좁고 명확하게 적을수록 합리적 단가로 합의하기 쉽습니다. 괄호 안 기간은 예시이며 캠페인 목적에 맞게 협의하세요.

광고 표기는 꼭 넣어야 하나요?

경제적 이해관계(협찬·대가)가 있는 추천·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상 표시 의무가 있습니다. 본문 첫머리에 소비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는 표시('광고', '협찬' 등)를 넣고, 플랫폼의 유료광고 기능도 병행하도록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표기 확인을 검수·정산 조건과 묶으면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체 표시 방법은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수정 횟수를 안 정하면 어떻게 되나요?

무료 수정 횟수를 비워 두면 '한 번만 더' 요청이 반복되며 크리에이터의 실질 단가는 깎이고 브랜드 납기는 밀립니다. 무료 범위(예: 초안 기준 2회)와 그 이후 추가 비용을 함께 적어 두면 양측 모두 예측 가능합니다. 횟수는 예시이며 협상으로 정합니다.

인플스 AI 전자계약과 에스크로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계약이 양측 전자서명으로 확정되면 에스크로에 대금이 기록됩니다. 콘텐츠 게시·검수(deliverable 승인)가 끝나야 대금이 릴리스되며(확인 전에는 에스크로에 보류), 단계별로 나눠 지급하는 마일스톤 정산도 지원합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등 실제 자금 이동을 동반하는 결제·알림 기능은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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