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 조항 | 계약서에 써야 할 내용 | 인플스 AI에서의 처리 |
|---|---|---|
| 게시기한 | 게시 시작·마감일, 첫 노출 시점(양측 합의) | 전자계약에 명시, 미준수 시 분쟁 절차로 다룸 |
| 게시물 유지 | 유지 기간과 조기 삭제 시 위약·차감 기준(협의) | 게시·검수 기록을 근거로 협의·중재 |
| 2차 활용권 | 재사용 매체와 기간(양측이 정한 값) | 범위 초과 시 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 |
| 미게시·위약 | 제품 환수, 위약금, 정산 보류 기준 | 서명 시 펀딩된 에스크로로 정산 통제 |
| 정산조건 | 금액·지급일·검수 후 지급·세금 처리 | 검수 승인 후 릴리스, 크리에이터 90% 수령(플랫폼 10%) |
이 글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TPO)
협찬을 처음 집행하는 브랜드 마케터, 협찬 제안을 받았지만 계약서 양식이 막막한 크리에이터, 그리고 제품 단가가 큰 리빙·키친·뷰티 D2C처럼 '제품을 보냈는데 게시가 안 되면' 손실이 큰 상황을 모두 염두에 둔 글입니다. 협찬 분쟁은 대부분 '말로만 합의'했기 때문에 생깁니다. 게시 날짜, 게시물 유지 여부, 콘텐츠를 광고에 재사용할 수 있는지, 정산은 언제 어떤 세금 처리로 하는지를 글로 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다릅니다. 이 글은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조항을 먼저 정리하고, 그다음 바로 쓰는 무료 양식 구성, 마지막으로 전자계약·에스크로로 이 조항들을 실제로 집행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참고로 본문에 나오는 기간·횟수 같은 숫자는 '정해진 표준'이 아니라 당사자가 협의해 채우는 예시 값입니다.
필수 조항 5개 — 이것만 빠지면 분쟁이 생긴다
협찬 계약서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조항이 곧 분쟁의 원인입니다. 첫째 게시기한: '제품 수령 후 N일 이내, 첫 노출 시점'처럼 날짜와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N은 양측이 합의). 둘째 게시물 유지 기간: 게시 후 며칠을 유지할지와 조기 삭제 시 위약·차감 기준을 명시합니다. 유지 기간은 정해진 법정 기준이 아니라 협의로 정하는 값이니 캠페인 성격에 맞게 적으세요. 셋째 2차 활용권: 브랜드가 콘텐츠를 자사 SNS·상세페이지·유료광고 소재로 재사용할 범위(매체)와 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분쟁으로 번집니다. 넷째 미게시·위약: 약속한 게시를 안 했을 때 제품 반환·환수, 위약금 또는 정산 보류 기준을 적습니다. 다섯째 정산조건: 금액, 지급일, '게시+검수 완료 후 지급', 세금계산서 또는 원천징수 구분을 명확히 합니다. 광고임을 알리는 표기(예: 본문에 '유료 광고' 명시)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상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와 직결되므로 계약서와 실제 게시물 양쪽에 반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로 쓰는 무료 양식 구성 (표준 항목 + 추가 항목)
양식은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단에 당사자 정보(브랜드/크리에이터, 사업자번호 또는 성명), 캠페인명, 제품·협찬 내역을 적고, 본문에 위 5개 필수 조항을 표준 블록으로 둡니다. 그 아래 추가 항목으로 산출물 수(피드·릴스·스토리 개수), 무료 수정 횟수와 추가 수정 비용, 광고 표기 방식(본문 상단 '유료 광고' 또는 플랫폼의 유료광고 표시 기능, 해시태그 위치)을 넣습니다. 리빙·키친 D2C처럼 제품 단가가 있는 협찬이라면 협찬 제품의 정상가·반환 조건, '실사용 후 게시' 같은 조건을 함께 적어두면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PDF·한글(HWP) 양식을 파일로 매번 손보기 번거롭다면, 인플스 AI에서는 동일한 항목을 입력해 전자계약 초안을 바로 생성(create_contract)할 수 있어 양식 파일 관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계약 전 캠페인 조건을 정리하는 단계는 검색·후보검토(search_influencers, compare_influencers)와 비용 추정(estimate_campaign_cost)으로 미리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전자계약 + 에스크로로 5개 조항을 자동 집행하기
조항을 잘 써도 '돈을 언제, 어떻게'가 자동이 아니면 결국 분쟁이 남습니다. 인플스 AI는 검색→비교→단가→캠페인/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리포트→분쟁의 흐름으로 이를 시스템화합니다. 계약서 조항을 채워 create_contract로 전자계약을 만들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sign_contract로 양측 전자서명하면 약정 금액이 에스크로에 자동 펀딩됩니다. 크리에이터가 submit_deliverable로 게시물을 제출하고 브랜드가 approve_deliverable로 검수를 승인하면, release_escrow_payment로 정산이 릴리스되어 크리에이터가 90%를 수령하고 플랫폼 수수료 10%가 차감됩니다(여기서 10%는 게시 유지를 위한 보류금이 아니라 플랫폼 수수료입니다). 고예산·장기 제작은 마일스톤 분할(propose_milestones, 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별로만 정산이 풀리며, 단계 금액도 동일하게 90/10으로 나뉩니다.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미게시·조기삭제·2차활용 분쟁은 어떻게 처리되나
필수 조항이 계약서에 있으면 위반 시 처리 기준도 명확해집니다. 크리에이터가 게시기한을 어기거나 합의한 유지 기간을 깨고 조기 삭제하면, 계약서에 적어둔 위약·차감 기준과 게시 기록을 근거로 협의·환수를 진행합니다. 2차 활용권 범위를 벗어난 사용처럼 분쟁이 생기면 인플스 AI에서는 report_issue로 이슈를 남기고 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열며, 필요 시 request_mediation으로 중재를 요청하거나 call_manager로 운영 담당을 호출해 양측 기록을 기준으로 다룹니다. 핵심은 '말'이 아니라 계약 조항과 게시 기록, 정산 내역이 그대로 증거가 된다는 점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본인의 AI(ChatGPT·Claude 등)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처리하므로 대행사 없이 직접 운영하되, 절차와 기록은 시스템이 통제합니다.
비용·세무·베타 기능은 정직하게 —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예정인가
비용은 정직하게 적습니다. 브랜드 요금은 GMV의 5%(Pro)이며, 가입·검색·브리프·후보검토는 베타 기간 무료이고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의 거래 수수료입니다. 정산 시 크리에이터는 90%를 수령합니다(플랫폼 10% 차감). 브랜드 5%와 크리에이터 측 10%는 적용 기준이 다른 별개 항목이므로, 둘을 합쳐 '총 수수료 몇 %'로 단정하지 말고 각각의 사실로 이해하세요. 세금 처리는 크리에이터가 사업자면 세금계산서, 개인이면 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로 갈릴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국세청 안내 참고). 단가·세무·법규는 일반 참고·추정 정보이며 구체적 계약은 전문가·공식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또한 정직하게 고지하면,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알림톡, 소셜(Google/Kakao) 로그인은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 대상입니다.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방식이며, 플랫폼은 전자계약·정산 워크플로우·분쟁 절차 등 기록과 중개를 중심으로 작동합니다.
FAQ
인플루언서 협찬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나요?
위 필수 5조항(게시기한·게시물 유지·2차 활용권·미게시 위약·정산조건)을 표준 항목으로 둔 양식이면 충분합니다. 별도 파일을 관리하기 번거롭다면 인플스 AI에서 동일 항목을 입력해 전자계약 초안을 바로 생성(create_contract)할 수 있어, 양식 파일을 매번 수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협찬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조항은 무엇인가요?
게시기한, 게시물 유지 기간, 2차 활용권 범위·기간, 미게시·위약 책임, 정산조건 5개입니다. 여기에 산출물 수, 무료 수정 횟수, 광고 표기 방식을 추가하면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유지 기간 같은 숫자는 정해진 표준이 아니라 양측이 협의해 채우는 값입니다.
게시 후 인플루언서가 글을 삭제하면 어떻게 하나요?
게시물 유지 기간과 조기 삭제 시 위약·차감 기준을 계약서에 먼저 적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위반 시 report_issue·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열고 request_mediation 또는 call_manager로 중재하며, 계약 조항과 게시 기록을 근거로 다룹니다.
협찬비 정산은 자동으로 되나요?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약정 금액이 에스크로에 자동 펀딩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정산이 릴리스되면 크리에이터가 90%를 수령합니다(플랫폼 수수료 10% 차감). 다만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는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 중이며, 현재는 전자계약·정산 워크플로우 중심으로 작동합니다. 단가·세무·법규는 일반 참고 정보이므로 구체적 계약은 전문가·공식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