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티어 | 팔로워 규모(개략) | 단가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변수 | 적정가를 끌어올리는/낮추는 포인트 |
|---|---|---|---|
| 나노 | 약 1천~1만 | ER(참여율)이 단가를 좌우 | ER이 가장 높은 편. 제품 협찬+소액 현금 조합이 효율적인 경우가 많음. 절대 단가는 낮음 |
| 마이크로 | 약 1만~10만 | ER·전환 효율(ROAS) | 전환 효율이 좋은 편. 예산 제한 D2C는 다수 분산 전략이 자주 권장됨(결과는 캠페인마다 다름) |
| 미드티어 | 약 10만~50만 | 콘텐츠 형식 계수 | 릴스·숏폼 형식 계수 반영 시 상단. 피드 단독이면 하단 |
| 매크로 | 약 50만~100만 | 사용 권한 협상 | 2차 광고 활용·게시 기간 연장 권한 협상이 단가의 핵심 변수 |
| 메가 | 약 100만 이상 | 독점·경쟁사 배제 조항 | 독점·경쟁사 배제 조항이 붙으면 단가가 크게 상승. 절대 금액은 직접 견적 필요 |
왜 '고정 정가표'는 존재할 수 없나 — 단가를 흔드는 5가지 변수
'인플루언서 단가표.xlsx'를 찾는 일을 멈추는 게 첫 단계입니다. 같은 팔로워 수라도 단가가 갈리는 이유는 다섯 가지 변수 때문입니다. (1) 참여율(ER): 팔로워 대비 실제 반응(좋아요·댓글·저장) 비율. ER이 높을수록 같은 팔로워라도 적정가가 올라갑니다. (2) 콘텐츠 형식: 단순 피드 1장보다 릴스·숏폼이, 그보다 시리즈/독점 협업이 비쌉니다. (3) 업종·전환 난이도: 패션·뷰티 D2C처럼 시각 전환이 명확한 카테고리와 금융·B2B처럼 설득이 어려운 카테고리는 기준이 다릅니다. (4) 사용 권한: 게시물을 브랜드 광고 소재(2차 활용)로 쓰거나 게시 유지 기간을 늘리면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5) 독점·경쟁사 배제 조항: 일정 기간 경쟁사 협찬을 막으면 그만큼 단가가 오릅니다. 즉 '얼마예요?'의 정답은 '무엇을, 어떤 권한으로, 얼마나 오래'를 먼저 정의해야 나옵니다. 캠페인 조건을 구조화해 두면 견적 요청 단계에서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캠페인 조건을 정리하는 create_campaign과 브리프 확인용 get_campaign_brief 도구로 이 정의를 표준화할 수 있습니다.
적정가 계산 공식 — 노출 기반과 참여 기반을 둘 다 써라
실무에서는 두 공식을 병행해 '구간'을 잡습니다. 이 글은 특정 원/CPM 숫자를 단정하지 않습니다(협찬 단가는 시장·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추정 영역). 대신 어떤 값을 어디에 넣어 계산하는지를 보여 드립니다. ■ 공식 1 (노출 기반): 적정가 ≈ 예상 도달수 × CPM. CPM은 콘텐츠 1,000회 노출당 단가입니다. 도달수는 최근 게시물의 평균 도달/조회로, CPM은 광고주 측 기준 또는 협상 단가로 채웁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인플스 AI에서 관측되는 티어별 CPM 추정 구간 — 확정 시 반영] ■ 공식 2 (참여 기반): 적정가 ≈ 평균 참여수 × 단위 참여 단가. 최근 게시물 10개의 (좋아요+댓글+저장) 평균을 구하고, 참여 1건당 단가를 곱합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참여 1건당 기준 단가 구간 — 확정 시 반영] 두 값이 벌어지면 ER 진단 신호입니다. 노출 대비 참여가 낮으면(공식2 < 공식1) 팔로워가 부풀려졌거나 휴면 비중이 클 수 있어 공식2(참여 기반)에 가중치를 둡니다. 기준선이 정해지면 계수를 곱합니다. · 형식 계수(상대값): 피드를 1.0으로 두면 릴스·숏폼은 더 높고, 시리즈·독점은 가장 높습니다. 구체 배수는 시장·협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하지 마세요. · 권한 계수(상대값): 2차 광고 활용·게시 유지 기간 연장·경쟁사 배제는 각각 단가를 끌어올립니다. 정확한 가산율은 [확인 필요]이며 협상으로 정합니다. 이렇게 만든 견적은 협상의 '앵커'일 뿐 최종가가 아닙니다. 인플스 AI에서는 compare_influencers·get_influencer_detail로 후보의 참여 지표를 비교하고, estimate_campaign_cost로 예산 시나리오를 추정한 뒤 협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팔로워 티어를 '가격표' 아니라 '변수표'로 읽기 (나노~메가)
아래 표는 티어별 '고정 단가'가 아니라 '단가를 끌어올리거나 낮추는 변수'를 정리한 것입니다. 절대 금액을 외우지 말고, 위 두 공식에 본인 후보의 실제 수치를 넣어 계산하세요(모든 금액은 직접 산정·공식 견적으로 확인 권장). 같은 티어 안에서도 ER이 평균을 크게 웃돌면 상단, 밑돌면 하단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패션 D2C 룩북처럼 시각 전환이 강한 카테고리는 릴스/숏폼 형식 계수를 반드시 반영하세요. 나노·마이크로 티어는 절대 단가는 낮지만 ER이 높고 '내 친구가 추천하는 느낌'이 강해, 전환 효율(ROAS) 관점에서 메가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제한적인 D2C 브랜드는 메가 1명보다 마이크로 다수로 분산하는 전략이 자주 권장됩니다(일반적 경향, 결과는 캠페인마다 다름). 후보 검색·비교는 인플스 AI의 search_influencers·compare_influencers로, 적합한 후보가 부족하면 request_sourcing(소싱 요청)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단가를 정한 뒤가 진짜 — 계약·정산으로 리스크를 봉인하라
단가 협상이 끝나도 캠페인의 절반은 남아 있습니다. 미수금, 수정 횟수 무한 요구, 게시물 조기 삭제, 광고 표기 누락 같은 분쟁이 성과와 무관하게 손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가는 반드시 '계약 조항'과 '정산 조건'으로 옮겨 적어야 합니다. 명시할 항목: 총 금액·세금계산서 여부, 수정 횟수 상한, 게시 유지 기간, 2차 활용 범위, 광고 표기, 정산 시점. 특히 광고 표기는 법적 의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은 광고주와 추천인 사이의 경제적 이해관계(대가·협찬)를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표시하도록 요구합니다(이른바 '뒷광고' 금지). 대가의 세무 처리(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 세금계산서)는 국세청 기준을 따르되, 구체 적용은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인플스 AI는 단가 합의 → 전자계약(create_contract·sign_contract) → 에스크로 정산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정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기록되고, 게시·검수(approve_deliverable) 후 릴리스(release_escrow_payment)되며, 대금이 크리에이터에게 정산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단계가 여러 개인 캠페인은 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별(각 단계도 동일 방식) 정산하고,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브랜드는 결과를 확인한 뒤 지급하고, 크리에이터는 미수금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로 단가 산정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인플스 AI(영문 Infls, infls.ai)는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또는 웹 대시보드에서 한국 인플루언서를 검색·비교하고, 단가를 산정해 캠페인·아웃리치를 돌리고, 전자계약과 에스크로 정산, 분쟁 중개까지 잇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운영사는 브리찌(Bridzzi)입니다. 가격 정책은 이렇습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정산은 게시·검수 확인 후 실행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검색 → 비교 → 단가 산정 → 캠페인/아웃리치(draft_outreach_messages·send_outreach) → 전자계약 → 에스크로 정산(전자서명 시 기록 → 검수 승인 후 릴리스·마일스톤 가능) → 리포트(generate_campaign_report) → 필요 시 분쟁 중개(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로 이어집니다.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이며, Google/Kakao 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입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아직 정식 제공 아님). 가격 정책 전문은 /pricin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단가·세무·표기 설명은 일반 정보 제공이며, 구체적인 금액·계약·세무 처리는 전문가 자문과 최신 법령·공식 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AQ
인플루언서 협찬 단가표에 정해진 고정 정가가 있나요?
없습니다. 같은 팔로워 수라도 참여율(ER), 콘텐츠 형식, 업종, 사용 권한, 독점 조항에 따라 적정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단가는 외우는 표가 아니라 '도달수×CPM'과 '평균 참여수×단위 단가' 두 공식으로 계산해 구간을 잡는 것이 맞습니다. 구체 금액은 본인 후보의 실제 수치로 직접 계산하거나 공식 견적으로 확인하세요(일반 참고·추정).
팔로워 5만 명 인플루언서 협찬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단일 금액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ER·콘텐츠 형식(피드/릴스/숏폼)·2차 활용 권한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게시물 10개의 평균 참여수(좋아요+댓글+저장)와 평균 도달을 구해 두 공식에 넣어 직접 계산한 뒤, 형식·권한 계수를 곱해 협상 앵커로 삼는 것을 권합니다. 인플스 AI의 estimate_campaign_cost로 예산 시나리오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왜 메가 인플루언서보다 마이크로가 추천되는 경우가 많나요?
마이크로 티어는 절대 단가가 낮으면서 ER이 높고 '지인 추천' 같은 신뢰감이 강해 전환 효율(ROAS)이 좋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산이 한정된 D2C 브랜드는 메가 1명 대신 마이크로 다수로 분산해 도달과 전환을 함께 노리는 전략을 자주 씁니다. 다만 결과는 카테고리·캠페인마다 다르므로 일반적 경향으로 이해하세요.
단가를 정한 뒤 정산은 어떻게 보호되나요?
인플스 AI는 단가 합의 후 전자계약과 에스크로 정산으로 연결합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되며, 대금이 크리에이터에게 정산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단계가 여러 개면 마일스톤별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는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인플스 AI 이용에 비용이 드나요?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정산은 게시·검수 확인 후 실행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ricin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