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5 단계 | 농가가 할 일 | 인플스 AI가 하는 일 | 타이밍(성수기 게시 기준) |
|---|---|---|---|
| ① 섭외 | 품종·예산·게시 시점 브리프 작성, 후보 1~2명 압축 | 자연어 검색·후보 비교·아웃리치 초안 | 성수기 전 충분한 리드타임 확보 |
| ② 계약 | 산지직송 협찬과 수익배분 조건 협의 | 협찬·커미션을 분리한 전자계약 작성·보관(양측 전자서명) | 게시 전(리드타임만큼 앞당김) |
| ③ 1라운드 | 한 품종·짧은 공동구매(예: 3~5일) 진행 | 캠페인 운영·아웃리치·게시 관리 | 게시 시점 |
| ④ 정산·리포트 | 게시물 검수 승인, 보류분 확인 | 전자서명 시 에스크로 펀딩→검수 승인 후 릴리스(크리에이터 90%·플랫폼 10%), 마일스톤 분할, 성과 리포트 | 게시·검수 승인 후 / 판매 마감 후 |
| ⑤ 복제 | 잘 나온 조건을 시즌 캘린더에 적용 | 조건 복제·재섭외 지원, 분쟁 시 시스템 중개 | 다음 품종 출하 시기 |
왜 감귤 농가에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직거래'인가
제주 감귤은 객단가가 낮고 마진이 얇은 신선식품입니다. 도매·경매로 넘기면 가격 결정권이 농가에 없고, 일반 온라인몰은 노출 비용과 수수료가 부담입니다. 반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는 '신뢰하는 사람의 추천 → 한정 기간 직거래'라는 구조라, 산지직송으로 중간 유통을 줄이면서 농가가 가격과 물량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이걸 대행사에 맡기면 운영은 편해도 수수료·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크고, 직접 하면 섭외·계약·정산·분쟁을 농가가 다 떠안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인플스 AI(infls.ai, 운영사 브리찌)는 이 직접 운영의 '리스크 부분'을 시스템으로 떼어내, 검색→비교→단가→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리포트→분쟁 중개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즉 농가는 '내가 직접 운영한다'는 통제권을 갖고, 사고가 날 만한 지점은 플랫폼이 막아 줍니다. ChatGPT·Claude 같은 AI를 쓰는 농가라면 MCP 엔드포인트(https://infls.ai/api/mcp)를 연결해 대화창 안에서 바로 후보 검색·섭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1단계 — 감귤철 타이밍: 성수기 전에 섭외를 끝내라
제주 감귤·한라봉의 소비 성수기는 대체로 11월부터 2월입니다. 그런데 인플루언서 콘텐츠는 섭외 → 샘플 발송 → 촬영·편집 → 게시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리드타임은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형식(릴스·블로그·라이브 등)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일률적인 기간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성수기 첫 판매를 노린다면 그만큼 앞당겨 섭외가 끝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은 분명합니다. 또한 노지 감귤과 한라봉·천혜향 같은 만감류는 출하 시점이 다르므로, 하나의 큰 캠페인보다 품종별 출하 캘린더에 맞춰 두세 차례로 나누는 편이 게시 시점과 신선도를 맞추기 좋습니다(구체 출하 시기는 작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반 정보로 참고하세요). 인플스 AI에서는 '제주 감귤 산지직송, 11월 게시, 푸드·홈쿡 카테고리, 예산 OO만 원' 같은 자연어 브리프로 search_influencers·compare_influencers를 통해 후보를 검색·비교하고, estimate_campaign_cost로 예상 비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푸드·홈쿡 카테고리에서 섭외~게시까지의 평균 리드타임 실측치(있다면)]
2단계 — 산지직송 협찬과 수익배분 계약을 '분리'하라
농가 공동구매에는 보통 두 종류의 보상이 섞입니다. 하나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산지직송 샘플 박스 협찬'(현물), 다른 하나는 실제 판매에 연동된 '수익배분(커미션)'(성과보상)입니다. 이 둘을 한 줄로 뭉뚱그리면 캠페인이 끝난 뒤 '샘플 값까지 커미션에서 깠다/안 깠다'식 정산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전자계약에는 ① 협찬 품목·수량·발송 시점(산지직송)·신선도 클레임 처리 기준, ② 게시물 수·플랫폼·게시 기한·광고 표기 의무, ③ 판매 수익배분 방식(예: 공동구매 GMV의 일정 %, 또는 건당 고정 커미션)을 각각 별도 항목으로 명시하세요. 수익배분 비율과 단가는 작물·물량·크리에이터 영향력에 따라 편차가 매우 커서 이 글에서 특정 숫자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시중 비율은 시장 추정치일 뿐, 일반 참고용입니다). 최종 조건은 농가와 크리에이터가 협의해 계약서에 확정해야 하며, 인플스 AI는 draft_outreach_messages·send_outreach로 협의를 시작하고 create_contract·sign_contract으로 그 합의 결과를 전자계약 문서로 남깁니다(양측 전자서명 완료 시 효력 발생).
3단계 — 에스크로 정산으로 양쪽 위험을 한 번에 묶어라
공동구매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두 방향입니다. 농가 쪽은 '협찬·커미션을 먼저 보냈는데 게시가 안 됐다', 크리에이터 쪽은 '게시·판매했는데 정산이 늦거나 떼였다'. 인플스 AI의 에스크로는 양측이 전자서명을 마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게시물 검수가 승인되면(approve_deliverable) 정산금이 릴리스되는 구조입니다(release_escrow_payment). 정산이 이뤄지면 크리에이터가 약정 금액의 90%를 수령하고 플랫폼이 10%를 가져갑니다. 공동구매처럼 판매 기간이 긴 캠페인은 마일스톤으로 쪼개는 것이 핵심입니다(propose_milestones·release_milestone_payment). 예를 들어 1차는 '콘텐츠 게시·검수 완료 시점', 2차는 '공동구매 마감 후 실제 판매 GMV가 확정되는 시점'으로 나누면, 성과 연동 수익배분도 객관적 숫자에 맞춰 정산할 수 있습니다(단계금액도 90/10으로 적용). 문제가 생기면 report_issue로 이슈를 등록하고, 합의가 어려우면 dispute_contract·request_mediation으로 시스템 중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카카오 알림톡, Vision 자동검수, 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제주 win5 — 첫 캠페인을 안전하게 검증하는 5단계 퀵윈
이 모든 걸 한 번에 크게 벌이면 위험합니다. 작게 검증하고 복제하는 'win5' 순서를 권장합니다. (1) 후보 압축 — 팔로워 수보다 '제주·푸드·홈쿡' 오디언스 적합도와 과거 공동구매 이력을 보고 1~2명으로 좁힌다(get_influencer_detail로 상세 확인). (2) 단가 모델 선택 — 마진이 얇으면 고정 원고료를 최소화하고 매출 연동 수익배분(또는 소액 보장 + 수익배분 하이브리드)으로 리스크를 분산한다. (3) 짧게 1라운드 — 한 품종·짧은 공동구매 기간(예: 3~5일)으로 한 번 돌려 전환율·객단가·반품률 같은 실데이터를 모은다. (4) 리포트로 복기 — 게시 후 도달·클릭·판매 수량을 generate_campaign_report로 확인하고 어떤 콘텐츠·문구가 먹혔는지 본다. (5) 복제 — 잘 나온 단가·계약·콘텐츠 조건을 품종별 출하 캘린더에 복제해 시즌을 연속으로 돌린다. 전환율·객단가 같은 숫자는 작황·계정·시즌에 따라 달라지는 시장 추정 영역이므로, 첫 라운드의 자기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win5로 진행한 농가 캠페인의 실제 전환·객단가 사례(있다면)]
대행 없이 직접 — 비용 구조와 시작 방법
대행사에 맡기면 운영은 편하지만 수수료와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큽니다. 인플스 AI는 농가가 직접 운영하는 대신,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를 베타 기간 무료로 제공하고,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와 정산 시점의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합니다. 브랜드(농가) 측 가격은 거래액(GMV) 5%(Pro) 기준이고, 정산이 이뤄지면 크리에이터가 약정 금액의 90%를 수령합니다(나머지 10%는 플랫폼). 시작은 간단합니다.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이며(소셜로그인은 베타/예정), 로그인 후 공동구매 조건으로 캠페인을 만들어(create_campaign) 공개 모집(list_open_campaigns·apply_to_campaign)으로 지원을 받거나, 검색·아웃리치(request_sourcing·send_outreach)로 직접 섭외하면 됩니다. ChatGPT·Claude를 쓰는 농가라면 MCP 엔드포인트(https://infls.ai/api/mcp)를 연결해 AI 대화창 안에서 같은 흐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guide에서, 자주 묻는 질문은 /faq에서 확인하세요.
광고 표기·세무·계약: 일반 정보와 전문가 자문
공동구매·협찬에는 반드시 챙겨야 할 규제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째, 광고 표기. 무상협찬이든 수익배분이든 경제적 이해관계(대가성)가 있으면 게시물에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하며, 표기 의무는 게시 주체인 크리에이터에게 있지만 농가도 계약서에 표기 기준을 넣어 검수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참고하세요. 둘째, 세무. 산지직송 샘플의 현물 가액, 수익배분 커미션의 소득 처리(사업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 등), 세금계산서 발행 등은 농가의 사업자 형태와 거래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국세청 자료 참고, 인플스 AI의 세금계산서 자동화는 예정 기능). 셋째, 신선도·반품. 농산물은 배송 중 손상·신선도 클레임이 잦으므로 처리 기준을 계약에 미리 적어야 분쟁을 줄입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단가·세무·법률은 일반 참고·추정이니, 실제 표기 기준은 공정위 자료를, 세무·계약은 세무사 등 전문가와 공식 기관 확인을 거쳐 최종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FAQ
노지 감귤과 한라봉·천혜향은 캠페인을 따로 잡아야 하나요?
출하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노지 감귤과 한라봉·천혜향 같은 만감류는 출하 시점이 다르므로, 품종별 출하 캘린더에 맞춰 두세 차례로 나누면 게시 시점과 신선도를 맞추기 쉽습니다. 1월 게시를 노린다면 그만큼 앞당겨 섭외를 끝내는 식입니다. 구체적 출하 시기는 작황에 따라 달라지니 일반 정보로 참고하시고, 정확한 출하 일정은 본인 농가 기준으로 잡으세요.
수익배분 비율은 보통 몇 %로 잡나요?
공동구매 수익배분 비율과 단가는 품목·물량·크리에이터 영향력에 따라 편차가 매우 커서 특정 숫자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시중에 떠도는 비율은 시장 추정치일 뿐(일반 참고)이며, 가장 정확한 기준은 첫 라운드에서 직접 모은 자기 데이터입니다. 최종 비율은 농가와 크리에이터가 협의해 전자계약에 명시해야 하고, 인플스 AI는 그 합의 결과를 계약·정산 흐름에 기록해 분쟁을 줄입니다.
산지직송 샘플만 주고 현금은 판매 후에 줘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산지직송 샘플 협찬(현물) + 판매 연동 수익배분(성과보상)'을 분리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두 보상을 계약서에서 별도 항목으로 명시해야 정산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판매 후 지급분은 인플스 AI 에스크로로 묶으면, 양측 전자서명 시 펀딩→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정산 시 크리에이터 90% 수령), 판매 마감 후 마일스톤 정산으로 처리해 양쪽 위험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정말 광고대행사 없이 농가 혼자 운영할 수 있나요?
네. 인플스 AI는 검색→비교→단가→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리포트→분쟁 중개를 한 흐름으로 제공해, 대행사 없이도 농가가 직접 운영하되 사고가 날 지점은 시스템이 통제합니다.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는 베타 기간 무료이고,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합니다(브랜드 측 GMV 5% 기준, 정산 시 크리에이터 90% 수령). 토스페이먼츠 실결제·알림톡·Vision 자동검수·소셜로그인 등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