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구 운영 단계 | 핵심 작업 | 인플스 AI 도구(MCP) | 농가가 챙길 점 |
|---|---|---|---|
| 검색 | 시즌·타깃에 맞는 푸드 인플루언서 추리기 | search_influencers / compare_influencers / get_pricing_intelligence | 팔로워 수보다 오디언스 적합도·광고 표기 명확성 |
| 협의·아웃리치 | 단가·물량·기간·CS 책임 합의 후 제안 | create_campaign / draft_outreach_messages / send_outreach | 조건을 캠페인 한 곳에 기록(DM 분산 금지) |
| 전자계약 | 수정 횟수·광고 표기·환불 주체 고정 | create_contract / sign_contract / get_contract_detail | 변질·오배송 환불 주체와 상한 명시 |
| 정산·분쟁 | 양측 서명→펀딩, 검수 승인 후 릴리스(크리에이터 90%) | submit_deliverable / release_escrow_payment / dispute_contract | 미수금·미게시 리스크를 에스크로로 통제 |
왜 농가가 대행 없이 직거래하는가 (에버그린 관점)
제주 감귤·한라봉은 출하 시즌이 겨울철에 몰려 있고, 한 번 수확하면 변질 전에 빠르게 팔아야 하는 농산물입니다. 그래서 대행사에 맡겨 기획·견적·협의에 시간을 쓰면 정작 가장 신선한 출하 초반 물량을 놓치기 쉽습니다. 대행 수수료 역시 마진이 얇은 농가에는 부담입니다(구체적 수수료율은 업체·계약마다 다르므로 일반 참고로만 보세요). 인플루언서 공동구매(공구)는 한 명의 크리에이터가 자기 팔로워에게 기간 한정으로 농가 상품을 묶어 파는 방식이라, 농가가 직접 운영하면 중간 단계를 줄이고 고객 접점을 농가가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는 이 직거래를 '대행 없이 운영하되 미수금·분쟁 같은 리스크는 시스템이 통제'하는 구조로 풀어, 협의·계약·정산을 한 흐름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글은 특정 시즌 프로모션이 아니라 매 시즌 반복 가능한 표준 절차로 읽으면 됩니다.
1단계: 시즌·타깃에 맞는 푸드 인플루언서 검색
공구 성패는 후보 선정에서 절반이 갈립니다. 감귤·한라봉은 '맛 인증'과 '신선식품 신뢰'가 구매 전환을 만들기 때문에, 팔로워 수보다 푸드·주부·제주 라이프·아이반찬 같은 카테고리의 오디언스 적합도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ChatGPT·Claude에 인플스 AI MCP(https://infls.ai/api/mcp)를 연결했다면 search_influencers 도구로 '제주 농산물 공동구매에 적합한 30~40대 주부 타깃 푸드 인플루언서'처럼 자연어로 후보를 좁히고, compare_influencers로 후보들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격 감을 잡을 때는 get_pricing_intelligence와 estimate_campaign_cost로 시장 추정 단가와 예상 캠페인 비용을 미리 확인하세요(실제 단가는 협의로 결정됩니다). 가입·검색·후보 검토 단계는 베타 무료입니다. 후보군이 좁혀지면 get_influencer_detail로 개별 인플루언서를 더 자세히 살필 수 있습니다.
2단계: 공동구매 조건 협의와 아웃리치
농산물 공구는 일반 협찬과 조건 설계가 다릅니다. 협의 항목에는 공구 단가(농가 공급가 vs 판매가), 최소·예상 판매 물량, 공구 기간, 배송 주체(농가 직배송 권장), 정산 방식, 그리고 변질·파손 시 반품·CS 책임 분배가 들어가야 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create_campaign으로 공구 캠페인을 만들고, draft_outreach_messages로 농가 톤에 맞는 제안 메시지 초안을 받은 뒤 send_outreach로 후보에게 발송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공개 캠페인을 보고 apply_to_campaign으로 지원하면 list_campaign_applicants로 지원자를 확인하고 accept_application으로 수락하는 양방향 흐름도 가능합니다. 아웃리치 대화는 get_outreach_thread로 한 곳에서 추적할 수 있으니, 단가·물량 협의는 개인 DM에 흩어두지 말고 캠페인 기록으로 남겨 두어야 나중에 정산·분쟁 대응이 쉬워집니다. 공구 기간 등 구체 수치는 상품·시즌마다 달라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농산물 공구의 평균 운영 기간·전환 데이터]가 필요한 자리입니다.
3단계: 전자계약으로 리스크 못 박기
농산물 공구에서 흔한 분쟁은 '게시 누락', '무한 수정 요구', '신선도 클레임 책임 떠넘기기', '미수금'입니다. 말로 합의한 조건은 시즌이 끝나면 흩어지므로, 인플스 AI의 create_contract로 전자계약 초안을 만들고 sign_contract로 양측이 서명해 조건을 고정하세요. 계약서에는 게시 일자·플랫폼, 광고 표기 문구, 수정 횟수 상한, 변질·오배송 시 환불 주체와 상한, 정산 조건을 명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광고 표기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경제적 이해관계(대가성)를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식품 표시·원산지 표기는 표시·광고 및 식품 관련 법령이 적용되며, 실제 문구는 일반 참고·추정에 그치므로 세무·법률 전문가와 공식기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을 권장합니다. 계약 진행 상황은 get_contract_detail과 list_my_contracts로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하면 request_revision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에스크로 정산과 분쟁 중개
감귤처럼 단가가 낮고 회전이 빠른 상품일수록 정산 안전장치가 마진을 지킵니다. 인플스 AI 에스크로의 흐름은 코드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크리에이터가 submit_deliverable로 게시물을 제출한 뒤 게시·검수가 승인되면 release_escrow_payment로 정산이 릴리스됩니다. 이때 거래금액의 90%를 크리에이터가 수령하고 10%는 플랫폼이 가져갑니다. 단계별로 나눠 정산하려면 propose_milestones로 마일스톤을 제안하고 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금액을 릴리스할 수 있으며, 각 단계금액도 동일하게 90/10으로 나뉘고 모든 마일스톤이 정산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진행 상태는 get_deal_status로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면 report_issue로 이슈를 알리거나 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제기하고 request_mediation으로 중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generate_campaign_report로 성과를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농가(브랜드) 측 과금은 GMV 5%(Pro)이며,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에 발생합니다. 단,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 Google·Kakao 소셜로그인은 모두 베타/예정 기능입니다(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실제 정산·세무·결제 적용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FAQ
대행사 없이 농가가 직접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를 운영할 수 있나요?
네. 인플스 AI는 검색 → 비교 → 단가 확인 → 아웃리치 → 전자계약 → 에스크로 정산 → 리포트 → 분쟁 중개까지 한 흐름으로 제공해, 농가가 대행사 없이 직접 운영하되 미수금·분쟁 같은 리스크는 시스템이 통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AI는 후보 추천과 문서 초안을 돕고, 최종 컨택·계약·정산 승인은 농가와 크리에이터가 직접 확인합니다.
제주 감귤은 시즌이 짧은데 공구 타이밍을 어떻게 맞추나요?
출하 초반 가장 신선한 물량에 맞춰 공구를 잡는 것이 유리합니다. 검색·비교·계약을 사용자 본인 AI(MCP)에서 빠르게 처리하면 견적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출하 시기·공구 기간 같은 구체 수치는 상품과 해마다 달라, 농가의 실제 출하 일정과 시장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신선도 클레임이나 반품은 누가 책임지나요?
전자계약에서 환불 주체와 상한을 미리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플스 AI의 create_contract·sign_contract로 변질·오배송 시 책임 분배, 광고 표기 문구, 수정 횟수 상한을 명시하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식품 표시·원산지 규정은 일반 참고·추정이므로 세무·법률 전문가와 공식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는 베타 무료입니다. 농가(브랜드) 측 과금은 GMV 5%(Pro)이며, 정식 과금은 계약 성사·정산 시점에 발생합니다. 정산 시 에스크로에서 크리에이터가 거래금액의 90%를 수령하고 플랫폼이 10%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코드 확정).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등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될 예정입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