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핵심 합의/작업 | 인플스 AI 도구·흐름 | 주의할 점 |
|---|---|---|---|
| 1. 사전 합의 | 일정·재고·단가·정산 조건·광고 표기 | search_influencers, compare_influencers, get_pricing_intelligence, estimate_campaign_cost | 단가는 '참고·추정'으로 다루고 최종은 협의로 확정 |
| 2. 계약·판매 | 수수료율·정산 기준 매출·책임 주체 고정 | create_campaign, draft_outreach_messages, send_outreach, create_contract, sign_contract | 총매출 vs 순매출 기준을 계약에 명시 |
| 3. 정산 | 매출 기준 공구 수수료 정산(수치는 협의 확정) | submit_deliverable, approve_deliverable, release_escrow_payment(에스크로 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 | 환불·반품 제외 여부로 지급액이 크게 달라짐 |
| 4. 마무리·분쟁 | 리포트·복기, 문제 시 중개 | generate_campaign_report, report_issue, dispute_contract, request_mediation, call_manager | 품절·클레임 대응안을 사전 계약에 포함 |
공동구매란 무엇이고, 광고형 협찬과 어떻게 다른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는 인플루언서가 자기 팔로워에게 한정 기간·한정 수량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발생한 매출에서 약속한 수수료를 가져가는 성과형 판매 방식입니다. 게시물 1건당 고정 단가를 받는 일반 협찬(광고)과 달리, 공구는 '얼마나 팔렸는지'가 정산 금액을 결정하므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같은 목표를 보게 됩니다. 그만큼 재고·배송·환불 같은 '판매 운영' 책임이 따라오기 때문에, 단순 게시 협찬보다 합의해야 할 항목이 많습니다. 제주 감귤 농가처럼 직접 수확·포장·발송까지 하는 브랜드라면 공구는 중간 유통 마진 없이 팔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지만, 물량과 신선도를 통제하지 못하면 그대로 클레임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공구는 '판매 이벤트'보다 '짧은 기간의 위탁판매 계약'으로 보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가지 더 — 공구든 협찬이든 인플루언서가 대가를 받고 올리는 게시물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이른바 '뒷광고'를 규제하므로, '유료광고'·'공동구매 진행' 등 표기를 처음부터 합의 항목에 넣어 두세요.
1단계: 일정·재고·단가·정산 조건을 먼저 합의한다
공구 성패의 대부분은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결정됩니다. 최소한 (1) 공구 기간(예: 3일), (2) 판매 가능 수량과 재고 책임 주체, (3) 소비자 판매가와 인플루언서 수수료율, (4) 정산 시점과 환불·반품 부담 주체, (5) 광고 표기 문구를 시작 전에 글로 정해야 합니다. 제주 감귤 같은 신선식품은 여기에 '당도·등급 기준', '파손·물러짐 시 처리', '예약발송 가능 여부'를 반드시 추가하세요. 재고를 농가가 직접 들고 발송한다면 '품절 시 누가 사과하고 환불하는가'를 명시해야, 공구 중반에 물량이 떨어졌을 때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서로 책임을 미루지 않습니다. 인플스 AI에서는 search_influencers로 후보를 찾고 compare_influencers로 비교한 뒤, get_pricing_intelligence와 estimate_campaign_cost로 단가·예상 비용을 가늠해 이 합의를 수치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하므로 항상 '참고·추정'으로 다루고 최종 조건은 협의로 확정하세요.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전자계약으로 책임을 고정하고 판매를 진행한다
합의가 끝나면 말이 아니라 문서로 고정해야 분쟁이 줄어듭니다. 공구 계약에는 수수료율, 정산 기준 매출의 정의(반품·취소 제외 여부 포함), 정산 기일, 재고·배송·환불 책임, 광고 표기 의무, 콘텐츠 수정 횟수를 담습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컨택부터 draft_outreach_messages로 초안을 만들고 send_outreach로 보내 제안 기록을 남기고, create_contract로 계약 초안을 만든 뒤 sign_contract로 양측이 전자서명해 DM에 흩어지던 조건을 한 곳에 모읍니다. 양측 전자서명이 끝나면 에스크로가 자동 펀딩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대금이 릴리스되는 흐름입니다. 판매가 시작되면 인플루언서는 약속한 게시물·라이브를 진행하고, 브랜드는 재고와 배송 상태를 점검합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 토스페이먼츠 기반 실결제 에스크로, 카카오 알림톡 주문·정산 알림, Vision 자동검수, 구글·카카오 소셜로그인 등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될 예정이며, 현재 로그인은 이메일 OTP 방식입니다.
3단계: 매출 기준으로 수수료를 정산한다 — 무엇을 합의해야 하나
판매가 끝나면 합의한 기준에 따라 인플루언서 공구 수수료를 정산합니다. 공구 수수료율은 정해진 시장 표준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라이브커머스처럼 인플루언서의 시간·운영 부담이 크거나 대형 채널일수록 높아지고, 농가가 재고·배송·CS를 전부 떠안는 단순 판매 구조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실제 수치는 협의로 확정하세요. 정작 더 중요한 것은 '정산 기준 매출'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입니다. 총 결제액 기준인지, 환불·취소·반품을 뺀 순매출 기준인지에 따라 같은 수수료율이라도 실제 지급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계약 단계에서 못 박아야 합니다. 인플스 AI의 에스크로는 별개 구조로 작동합니다. 게시물 검수가 승인되면 release_escrow_payment로 정산을 실행하며, 에스크로 분할은 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입니다. 단계별로 나눠 정산하려면 propose_milestones로 마일스톤을 설계하고 release_milestone_payment로 단계금을 푸는데, 각 단계금도 같은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수수료·정산·세무는 일반 참고 정보이며, 부가세·원천징수·세금계산서 처리는 국세청 기준과 세무 전문가 자문에 따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4단계: 리포트로 마무리하고 분쟁을 예방·중개한다
정산이 끝나면 캠페인을 숫자로 닫아야 다음 공구가 좋아집니다. 인플스 AI는 generate_campaign_report로 매출·판매량·정산 내역을 정리해, 어떤 인플루언서·콘텐츠가 실제 판매로 이어졌는지 복기할 수 있게 합니다. 분쟁 예방의 핵심은 '시작 전 합의'와 '기록'이지만, 그래도 환불 폭주나 게시 누락, 재고 품절 같은 문제가 생기면 report_issue로 문제를 기록하고 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열며 request_mediation·call_manager로 중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 감귤처럼 날씨·작황에 따라 물량이 흔들리는 품목은 '품절 시 예약발송' 같은 대안을 미리 계약에 넣어 두면 클레임을 사과가 아니라 운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이며(구독료·조회 제한 없음), 브랜드가 인플루언서에게 주는 공구 판매 수수료는 이와 별개로 계약에서 정하는 항목입니다. 또한 추론은 사용자 본인의 AI(ChatGPT·Claude 등)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돌아갑니다.
제주 감귤 농가를 위한 실전 체크리스트
신선식품 공구는 일반 상품보다 변수가 많아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첫째, 당도·등급·중량 기준을 사진과 함께 명시하고 '실물과 차이가 있을 때 누가 어떻게 보상하는가'를 정합니다. 둘째, 공구 기간과 수확·발송 일정을 맞춰 '주문 후 며칠 내 발송'을 약속 가능한 범위로 잡습니다. 셋째, 파손·물러짐 클레임을 대비해 환불·재발송 기준과 비용 부담 주체를 계약에 넣습니다. 넷째, 인플루언서의 광고 표기('유료광고', '공동구매 진행')를 누락 없이 확인합니다(뒷광고 규제 대응). 다섯째, 예상 물량을 보수적으로 잡고 품절 시 대응(예약발송·환불)을 미리 정합니다. 여섯째, 수수료율·기준 매출(총매출/순매출)·정산 기일을 전자계약에 명시합니다. 이 합의를 인플스 AI의 검색·단가·전자계약·에스크로 흐름에 담아 두면, 농가는 직접 운영하면서도 분쟁 리스크는 시스템에 맡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용법과 이용 안내는 인플스 AI 홈페이지(infls.ai)에서 확인하세요. [브리찌 실제 데이터 삽입: 제주 감귤 등 신선식품 공구의 실제 정산·클레임 사례 또는 평균 발송 리드타임이 있으면 이 자리에 추가]
FAQ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수수료는 보통 몇 퍼센트인가요?
고정된 시장 표준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라이브커머스처럼 인플루언서의 운영 부담이 크거나 대형 채널일수록 높아지고, 농가가 재고·배송·CS를 전부 맡는 단순 판매 구조면 낮아지는 경향이 있는 정도로 이해하세요. 이는 일반 참고 정보이며 실제 수수료율은 양측 협의로 확정해야 합니다.
정산 기준 매출은 총결제액인가요, 순매출인가요?
계약에서 정의하기 나름입니다. 환불·취소·반품을 포함한 총결제액 기준인지, 이를 제외한 순매출 기준인지에 따라 같은 수수료율이라도 실제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분쟁을 막으려면 시작 전에 명확히 못 박아야 하며, 인플스 AI는 이 조건을 create_contract 단계에서 문서로 고정합니다.
제주 감귤처럼 품절·작황 변수가 큰 상품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공구 기간과 수확·발송 일정을 맞추고, 품절 시 '예약발송 또는 환불' 같은 대안을 계약에 미리 넣으세요. 당도·등급·파손 클레임의 보상 기준과 비용 부담 주체도 명시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인플스 AI의 report_issue·dispute_contract로 분쟁을 열고 request_mediation·call_manager로 중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 이용 비용과 인플루언서 공구 수수료는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인플스 AI의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이고(구독료·조회 제한 없음), 공구 판매 수수료는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계약으로 정하는 별개 항목입니다. 에스크로 정산은 검수 확인 후 실행되며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고, 실결제 에스크로·알림톡·자동검수 등 일부 기능은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