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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협찬 영상 광고 표기: 영상 내 자막·더보기란·'유료 광고 포함'·쇼츠까지

유튜브 협찬 영상에서 광고임을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영상 내 자막, 더보기란 문구,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 쇼츠까지 실전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정위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일반 원칙을 바탕으로 광고주·크리에이터가 바로 적용할 방법을 안내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01작성 · 인플스 AI 편집팀한국어 우선 · English summary included
직접 답변

유튜브 협찬 영상의 광고 표기는 '더보기란에 한 줄'로 끝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청자 상당수가 설명란을 펼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일반 원칙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명확히 인식하도록 표시하라는 것이므로, 유튜브에서는 ① 영상 화면 안에 '유료 광고 포함' 같은 자막을 충분히 노출하고 ② 설명란 첫 줄에도 대가성 문구를 적고 ③ 유튜브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을 켜는 식의 복수 표기가 권장됩니다. 쇼츠는 짧고 빠르게 소비되므로 화면 안 자막 표기가 특히 중요합니다. 인플스 AI(영문 Infls, 운영사 주식회사 브리찌)는 캠페인 브리프·전자계약에 '영상 내 자막 표기', '설명란 첫 줄 표기' 같은 조건을 기록해 사후 분쟁 소지를 줄이도록 설계했습니다. 다만 구체 기준·제재 수위는 사안별로 다르므로 공정위(ftc.go.kr)·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고, 본문 수치·사례는 예시·추정입니다.

English summary

This guide covers how to disclose paid sponsorships on YouTube—on-screen captions, the first line of the description box, YouTube's 'Includes paid promotion' toggle, and Shorts—based on the general principles of Korea's FTC endorsement-disclosure guidelines. Infls (operated by Bridzzi, infls.ai) lets brands record on-screen and description-box disclosure as a contract/brief condition and source Korean influencers from ChatGPT or Claude via MCP (https://infls.ai/api/mcp). Exact rules and penalties vary—verify with the FTC and law.go.kr.

왜 '더보기란 한 줄'로는 부족한가

유튜브 협찬 표기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설명란(더보기) 맨 아래에 작게 한 줄만 적고 끝내는 것입니다. 문제는 많은 시청자가 영상을 보면서 설명란을 아예 펼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일반 원칙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명확히 인식하도록 표시하라는 것인데, 펼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위치에만 표기를 두면 명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는 한 곳이 아니라 여러 지점에서 표기를 반복하는 '복수 표기'가 권장됩니다. 영상 화면 안 자막, 설명란 첫 줄, 유튜브 자체 '유료 프로모션 포함' 표시, 그리고 가능하면 음성 안내까지 겹쳐 두는 방식입니다. 표기를 한 번이라도 분명히 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상 내 자막 표기: 위치·노출 시간·구간

영상 내 자막은 시청자가 설명란을 펼치지 않아도 광고임을 알 수 있게 하는 가장 직접적인 장치입니다. '유료 광고 포함' 또는 'OOO로부터 제품·대가를 제공받아 제작한 광고' 같은 문구를 시청자가 읽을 수 있는 크기와 충분한 시간으로 노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순간 스쳐 지나가거나 배경과 비슷한 색으로 작게 넣어 사실상 보이지 않게 하는 방식은 명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추천·보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구간 근처에 표기를 두면, 시청자가 중간부터 보더라도 인식하기 쉽습니다. 긴 영상이라면 한 번만이 아니라 추천이 반복되는 구간마다 표기를 다시 띄우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막의 구체 형식·시간 기준은 사안별로 다를 수 있어 공정위 지침과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설명란(더보기)과 유튜브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

설명란 표기는 영상 내 자막을 보완하는 역할로, 첫 줄(더보기를 누르기 전 일부 노출되는 영역)에 대가성 문구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설명란 맨 아래나 링크·해시태그 사이에 묻어 두면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유튜브에는 영상 업로드 시 '유료 프로모션 포함(Includes paid promotion)'을 표시하는 기능이 있어, 이를 켜면 영상 초반에 안내 배지가 노출됩니다. 다만 이 플랫폼 기능은 짧게 표시되고 모든 시청 상황에서 충분히 인식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영상 내 자막·설명란 표기와 함께 쓰는 보조 수단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기능만 켜면 끝'이 아니라 복수 표기의 한 축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기능의 구체 동작은 유튜브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쇼츠(Shorts): 짧고 빠른 포맷의 함정

쇼츠는 길이가 짧고 빠르게 넘겨 보는 포맷이라, 설명란을 펼쳐 보는 시청자가 더 적습니다. 그래서 쇼츠에서는 화면 안 자막 표기의 중요성이 일반 영상보다 더 큽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유료 광고 포함' 같은 표기를 시청자가 읽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노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빠른 편집·전환 사이에 표기가 한 프레임만 스쳐 지나가면 사실상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쇼츠 역시 협찬의 형태(현금·무상 제공·할인·제휴 수익)와 무관하게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표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쇼츠에 적합한 표기 방식의 구체 기준은 공정위 지침과 매체 정책을 함께 확인하세요.

광고주·크리에이터가 함께 줄이는 분쟁: 계약에 표기 방식 명시

유튜브 협찬 분쟁은 표기를 '어디에, 몇 초간, 어떤 문구로' 하기로 했는지가 불분명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상 내 자막 표기, 설명란 첫 줄 표기,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 사용 같은 방식을 캠페인 브리프와 계약 단계에서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인플스 AI(영문 Infls, 운영사 브리찌)는 한국 인플루언서를 검색·섭외하고 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분쟁 중개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거래 플랫폼으로, 이런 표기 조건을 전자계약에 기록해 두는 흐름을 지원합니다. 표기 방식이 계약에 남아 있으면, 게시 후 미표기·모호 표기로 책임을 다투기보다 사전 합의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플스 AI는 표기 의무를 기록·합의하는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뿐, 개별 영상 표기의 법적 적정성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최종 적정성은 공정위·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바로 쓰는 유튜브 표기 체크리스트

업로드 전 다음을 점검하면 흔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영상 화면 안에 '유료 광고 포함' 같은 자막을 읽을 만한 크기·시간으로 노출했는가. (2) 추천이 시작되는 구간 근처에 표기를 두었는가(긴 영상은 반복 노출 고려). (3) 설명란 첫 줄에 대가성 문구를 적었는가(맨 아래·링크 사이 금지). (4) 유튜브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을 켰는가(보조 수단). (5) 쇼츠라면 화면 안 자막 표기를 특히 분명히 했는가. (6) 협찬 형태와 무관하게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표기했는가. (7) 표기 방식을 브리프·계약에 미리 합의했는가. 이 체크리스트는 일반 원칙에 따른 실무 참고일 뿐, 개별 사안의 적정성은 공정거래위원회(ftc.go.kr)·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FAQ

설명란(더보기)에만 '유료 광고' 한 줄 적으면 충분한가요?

권장되지 않습니다. 많은 시청자가 설명란을 펼치지 않기 때문에, 펼쳐야만 보이는 위치에만 표기를 두면 명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영상 내 자막, 설명란 첫 줄, 유튜브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을 함께 쓰는 복수 표기가 안전합니다. 구체 기준은 사안별로 다르므로 공정위·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유튜브의 '유료 프로모션 포함' 기능만 켜면 표기가 끝나나요?

그 기능은 보조 수단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지가 짧게 표시되고 모든 시청 상황에서 충분히 인식된다고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영상 내 자막·설명란 표기와 함께 복수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쇼츠도 광고 표기를 해야 하나요?

네. 쇼츠도 대가를 받은 추천이면 표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짧고 빠르게 소비되는 포맷이라 설명란을 보는 시청자가 적으므로, 화면 안 자막 표기가 일반 영상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 프레임만 스치는 표기는 명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표기 방식을 계약에 적어 두면 어떤 점이 좋나요?

영상 내 자막·설명란 첫 줄 표기 같은 방식을 브리프·계약에 미리 합의해 두면, 게시 후 표기 책임을 다투기보다 사전에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는 이런 조건을 전자계약에 기록하는 흐름을 지원하지만, 표기의 법적 적정성 자체는 공정위·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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