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 | 계약서에 써야 할 내용 | 인플스 AI 입력 위치 |
|---|---|---|
| 산출물·수량 | 채널·포맷별 수량(예: 피드 2 + 릴 1) | create_contract의 deliverables (type/count) |
| 수정 횟수 | 무료 재수정 범위와 추가 비용 | revision_limit (기본 2회) |
| 납기 | 초안 제출일·최종 게시일 | 계약 단계에서 합의 명시 |
| 정산 | 지급 금액·지급일·세금 처리 | agreed_price·deal_type, 에스크로 90/10 |
| 게시 유지기간 | 임의 삭제·비공개 금지 기간 | 계약 조항으로 명시 |
| 광고표기 | #광고 문구·본문 위치·유료광고 기능 | 계약 명시 + 게시 후 검수 |
| 2차 활용 | 광고 소재 재사용 기간·매체 | 계약 조항으로 명시 |
꼭 들어가야 할 7개 조항
① 산출물·수량: 채널과 포맷별로 명확히 적습니다(예: 인스타 피드 2개 + 릴스 1개). ② 수정 횟수: 무료 재수정 허용 횟수와 그 이상의 추가 비용을 정합니다. ③ 납기: 초안 제출일과 최종 게시일을 분리해 적습니다. ④ 정산: 지급 금액, 지급일, 지급 조건(게시·검수 완료 후 등), 세금계산서 발행 또는 원천징수 여부를 구분합니다. ⑤ 게시 유지기간: 게시물을 임의 삭제·비공개 전환하지 않는 최소 유지 기간을 명시합니다. ⑥ 광고표기: #광고 등 표기 문구와 본문 내 위치, 플랫폼 유료광고 기능 사용 여부를 적습니다. ⑦ 2차 활용: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재사용할 수 있는 기간과 매체 범위를 정합니다.
공정위 광고표기는 계약 단계에서 못 박는다
공정위 광고표기는 인플루언서가 경제적 대가(현금 또는 무상 제품협찬)를 받고 게시할 때 소비자가 광고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광고·협찬·유료광고 포함 등을 숨기지 않고 보이는 위치에 표기하는 기준입니다. 누락하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모두 리스크를 집니다. 그래서 표기 문구와 위치는 게시 후가 아니라 계약 단계에서 합의해 조항으로 남기고, 게시 후 검수 단계에서 실제 표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지·영상 내 표기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Vision 자동검수는 예정 기능으로, 현재는 사람이 검수하는 흐름입니다. 개념 정리는 /answers 의 '공정위 광고표기 뜻' 글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에서는 create_contract로 한 번에 명시한다
인플스 AI는 이 조항들을 따로따로 적을 필요 없이 전자계약 도구로 구조화합니다. create_contract는 브랜드 권한으로, 이미 합의가 끝난 컨택(outreach가 accepted 상태)에서만 호출하며 agreed_price(원 단위 정수), deliverables(산출물 배열), revision_limit(재수정 허용 횟수, 기본 2회)을 담습니다. '피드 2 + 릴 1'은 type=feed/count=2와 type=reel/count=1로 들어갑니다. 보수 형태는 deal_type으로 cash(현금)·product(무상 제품협찬, 보수 0)·hybrid(현금+제품)로 구분하고, 제품협찬이면 product_value에 제품 시가를 기록합니다. 납기와 정산 조건도 이 단계에서 합의해 적어두면 분쟁 소지가 줄어듭니다. AI는 가격·산출물·재수정 횟수 같은 필수 정보가 비어 있으면 임의로 추측하지 않고 먼저 되묻습니다. 도구 상세는 /guide/mcp-contracts 에 있습니다.
서명 후엔 에스크로로 정산까지 연결
브랜드·크리에이터가 sign_contract로 각각 실명(또는 상호)으로 서명하면 에스크로 장부가 기록되고 정산 단계로 넘어갑니다. 게시·검수가 끝나면 90%가 자동 정산되고 10%는 보류되며, 마일스톤 분할도 가능합니다. 추론은 사용자 본인 AI에서 일어나 플랫폼 LLM 비용은 0원이고, 거래 수수료(take rate)는 브랜드 5%·크리에이터 10%이며 초기에는 무료입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카카오 알림톡, 세금계산서 자동화 등은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가격 구조는 /pricing, 대행사·수동 DM과의 비교는 /compar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계약서 없이 DM 합의만 해도 되나요?
소액 캠페인이라도 계약서나 최소한의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산출물 수량, 수정 범위, 광고표기, 정산일은 반드시 남겨야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인플스 AI는 합의된 컨택에서 create_contract로 이 항목을 구조화해 전자계약으로 굳힙니다.
무상 제품협찬(보수 0)도 계약서가 필요한가요?
네. 제품협찬도 경제적 대가에 해당하므로 공정위 광고표기 대상이고, 산출물·게시 유지기간·표기 문구를 정해야 합니다. 인플스 AI에서는 deal_type=product로 잡고 product_value에 제품 시가를 기록해 동일하게 계약·검수 흐름을 적용합니다.
재수정은 몇 회까지 넣는 게 적당한가요?
정답은 없지만 통상 2회 안팎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시장 일반 정보). 인플스 AI의 revision_limit 기본값도 2회이며, 사전 합의 항목이라 계약 생성 전에 몇 회까지 포함할지 브랜드에게 확인합니다. 그 이상의 추가 수정은 추가 비용 조항으로 분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08.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