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간 | 목표 | 주요 활동 | 인플스 AI 흐름 |
|---|---|---|---|
| D-90~D-60 | 인지 시딩 | 폭넓은 무상 제품 발송, 자연 언급 확보 | 검색·비교로 카테고리 적합 후보 선별 |
| D-60~D-30 | 신뢰 누적 | 반응 좋은 후보와 본계약, 후기 확대 | 아웃리치 초안·전자계약 |
| D-30~D-7 | 구매직전 푸시 | 입점·매대 위치·검색 키워드 노출 | 유상 전환 시 에스크로 정산(베타/예정 포함) |
| D-7~D-day | 오픈 알림 | 입점 당일·할인 동시 게시로 셀스루 견인 | 게시·검수 후 정산, 리포트 |
왜 입점 전 시딩이 필요한가
올리브영 같은 오프라인·온라인 리테일은 매대에 올라간 뒤 초기 판매 속도(셀스루)가 재입점과 진열 확대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입점 당일 처음 보는 브랜드는 소비자가 매대 앞에서 검색했을 때 후기·언급이 없어 구매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시딩은 이 공백을 메우는 사전작업입니다. 입점 전 90일 동안 제품을 인플루언서에게 무상 제공해 사용 경험과 콘텐츠를 누적시키면, 입점 시점에는 이미 검색 결과·해시태그·후기가 깔려 있어 구매직전 망설임을 줄입니다. 무상 시딩 콘텐츠도 경제적 대가(제품 제공)가 있으므로 광고 표기 의무 대상일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계약에 반영해야 합니다.
90일 시딩 플레이북: 단계별 설계
입점일을 D-day로 두고 역산합니다. D-90~D-60(인지 시딩): 카테고리 적합도가 높은 마이크로·미드티어 위주로 폭넓게 무상 제품을 보내 첫 사용 경험과 자연 언급을 만듭니다. 게시 의무를 강하게 걸기보다 진짜 반응을 보는 구간입니다. D-60~D-30(신뢰 누적): 1차에서 반응이 좋았던 후보와 본계약을 맺고 비포·애프터, 사용 루틴, 비교 콘텐츠처럼 구매 판단에 쓰이는 후기를 의도적으로 늘립니다. D-30~D-7(구매직전 푸시): 입점 사실, 매대 위치, 올리브영 검색 키워드를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넣어 '어디서 사나'에 바로 답을 줍니다. D-7~D-day(오픈 알림): 입점 당일·할인 정보를 동시 게시해 초기 셀스루를 끌어올립니다. 각 구간의 후보 검색·비교·아웃리치 초안은 인플스 AI에서 자연어 브리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guide를 참고하세요.
무상 시딩의 계약·정산 리스크 관리
시딩은 돈이 오가지 않는 무상 제공이라 계약을 가볍게 보기 쉽지만, 오히려 분쟁이 많은 구간입니다. 제품만 받고 게시하지 않는 경우, 광고 표기 누락, 부정적 콘텐츠의 2차 활용 분쟁, 입점 정보 사전 노출 같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상 시딩에도 게시 보장 여부(콘텐츠 보장형/순수 무상형 구분), 게시 기한, 광고 표기 문구와 위치, 2차 활용(브랜드 채널 리포스트) 범위를 전자계약으로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플스 AI는 검색→비교→단가→아웃리치→전자계약 흐름을 제공하며, 일부 후보를 유상 전환할 때는 에스크로 정산(게시·검수 후 90% 자동 지급, 10% 보류, 마일스톤 분할)으로 미게시·미수금 리스크를 줄입니다.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Vision 자동검수 등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되며, 광고 표기 의무·세무 처리 같은 법규는 시장 일반정보이므로 최종 판단은 공정위 기준과 전문가 자문을 따르세요. 계약·정산 항목 정리는 /answers의 계약·정산 체크리스트가 도움이 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잡나 (시장 추정 톤)
시딩 비용은 보통 제품 원가 + 배송 + (유상 전환 시) 콘텐츠 단가로 구성됩니다. 무상 시딩 단계에서는 제품·배송 원가가 주 비용이고, 신뢰 누적·구매직전 단계에서 일부를 유상 협업으로 전환하면서 단가가 발생합니다. 인플루언서 단가는 팔로워·카테고리·플랫폼에 따라 편차가 매우 커 정해진 표준값이 없으며, 본 내용은 시장 추정·일반정보일 뿐 최종 견적은 후보별 협의와 전문가 자문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인플스 AI 수수료는 거래 성사·정산 시점 기준 브랜드 5%·크리에이터 10% take rate이며 초기에는 무료입니다(가입·탐색은 무료, 비용은 정산 시점 발생). 수수료 구조는 /pricing, 대행사 위탁 방식과의 차이는 /compare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FAQ
무상으로 제품만 줘도 광고 표기를 해야 하나요?
제품 무상 제공도 경제적 대가에 해당할 수 있어 표기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시 콘텐츠에 협찬·광고임을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게 표기하도록 계약 단계에서 문구와 위치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는 일반정보이며 최종 기준은 공정위 표시 지침과 전문가 자문을 따르세요.
꼭 90일이어야 하나요?
90일은 인지→신뢰→구매직전으로 단계를 충분히 쌓기 위한 권장 프레임이지 고정 규칙은 아닙니다. 신제품 화제성이 강하거나 예산·재고 일정이 빠듯하면 60일로 압축하거나, 카테고리 신뢰가 중요한 제품은 더 길게 잡을 수 있습니다. 입점일을 D-day로 두고 단계 비중을 조절하세요.
수십 명에게 동시에 시딩할 때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대량 시딩은 누가 받았고 게시했는지, 표기는 했는지, 어떤 후보를 유상 전환할지가 흩어지기 쉽습니다. 인플스 AI는 검색·비교·아웃리치·전자계약·정산을 한 흐름으로 묶어 발송과 계약 상태를 한곳에서 추적하게 합니다. 사용법은 /guide, 공개 모집을 함께 쓰려면 /campaigns를 참고하세요.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08.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