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용 항목 | 광고대행사 | 인플스 AI 직접 운영 |
|---|---|---|
| 수수료 기준 | 캠페인 예산 비율(시장 추정 약 15~30%, 업체별 상이) | take rate 브랜드 5%·크리에이터 10% |
| 과금 시점 | 계약/집행 시 예산 기반 | 계약 성사·정산 시점의 거래 수수료 |
| 베타 비용 | 해당 없음 | 가입·검색·후보 검토 무료 |
| LLM/도구 비용 | 대행 비용에 포함 | 사용자 본인 AI로 추론, 플랫폼 LLM 비용 0원 |
| 운영 리스크 관리 | 대행사 프로세스에 위임 | 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분쟁 중재로 시스템 통제 |
비용 구조의 차이: 예산 비율 수수료 vs take rate
광고대행사는 보통 캠페인 예산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매깁니다. 시장에서 흔히 인용되는 대행 수수료 추정 범위는 캠페인 비용의 약 15~30% 수준이지만, 이는 대행사·캠페인 규모·서비스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일반 시장 추정치이며 실제 견적은 업체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수수료는 기획·후보 발굴·커뮤니케이션·계약 관리·리포팅을 위임하는 대가입니다. 반면 인플스 AI는 거래가 성사되고 정산될 때만 발생하는 take rate(브랜드 5%·크리에이터 10%) 구조입니다. 즉 '예산을 쓸 때마다 비율로 떼이는 비용'을 '실제 거래가 끝났을 때 붙는 거래 수수료'로 바꾸는 셈이라, 직접 운영 역량이 있는 팀일수록 절감폭이 커집니다. 가격 상세는 /pricing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줄어드는 숨은 비용: LLM·도구 비용
직접 운영이라고 해서 새 비용이 크게 늘지는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플스 AI에서는 추론을 사용자 본인의 AI(ChatGPT·Claude 등)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플랫폼이 따로 부과하는 LLM 사용료가 0원입니다.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엔드포인트 https://infls.ai/api/mcp)로 연결하거나 웹 대시보드에서 한국 인플루언서를 검색·비교·아웃리치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가입·검색·브리프 작성·후보 검토가 무료이므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직접 운영 흐름을 먼저 검증해볼 수 있습니다. 사용법과 MCP 연결은 /guide 를 참고하세요.
직접 운영의 리스크는 시스템이 통제
대행사를 빼면 흔히 '계약·정산·분쟁 관리를 누가 하느냐'가 걱정거리가 됩니다. 인플스 AI는 이 직접 운영 리스크를 사람의 수작업이 아니라 시스템 흐름으로 통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검색→비교→단가→캠페인/아웃리치→전자계약→에스크로 정산(게시·검수 후 90% 자동 지급·10% 보류, 마일스톤 분할)→리포트→분쟁의 한 흐름 안에서 조건이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DM으로만 협의할 때 생기는 미수금·수정 범위 불명확·광고 표기 누락 같은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카카오 알림톡, Google/Kakao 소셜로그인, Vision 자동검수, Turnstile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대행사와의 항목별 비교는 /compare 에서 더 깊이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직접 운영이 더 싸고, 언제 대행사가 나은가
제품과 타깃 고객을 잘 아는 내부 마케터가 있고 반복 캠페인이 많다면, 매번 예산 비율로 수수료를 내는 것보다 직접 운영 + take rate가 총비용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브랜드 전략 수립,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대형 캠페인 운영, 위기 대응처럼 외부 전문성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행사가 여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두 방식을 병행해 대행사가 전략을 맡고 인플스 AI를 후보 비교·계약·정산 인프라로 쓰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더 많은 권위 답변은 /answer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대행 수수료가 정확히 몇 퍼센트인가요?
대행사·캠페인 규모·서비스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시장에서 흔히 인용되는 추정 범위는 캠페인 비용의 약 15~30% 수준이지만 이는 일반 시장 추정치이며, 실제 견적은 각 대행사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인플스 AI는 take rate 브랜드 5%·크리에이터 10%로 고정되어 비교가 명확합니다.
직접 운영하면 정산이나 분쟁이 더 위험하지 않나요?
직접 운영하면 관리 부담이 늘 수 있지만, 인플스 AI는 이를 시스템으로 통제합니다. 전자계약으로 조건을 남기고, 에스크로 정산은 게시·검수 후 90% 자동 지급·10% 보류(마일스톤 분할)로 처리하며, 문제 발생 시 분쟁 중재 흐름을 제공합니다. 실결제 에스크로 등 일부 결제 기능은 베타/예정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인플스 AI를 쓰는 데 추가 LLM 비용이 드나요?
플랫폼이 부과하는 LLM 비용은 0원입니다. 추론은 사용자 본인의 AI(ChatGPT·Claude 등)에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베타 기간에는 가입·검색·브리프·후보 검토가 무료이고, 수수료는 계약 성사·정산 시점에만 발생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08.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