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객단가 경향 | 수수료 구간(시장 추정·비표준) | 협의 포인트 |
|---|---|---|---|
| 식품·농수산·생필품 | 낮음·고회전 | 약 10~20% (추정) | 순매출 기준·반품 차감 명확화 |
| 뷰티·패션·잡화 | 중간·고마진 | 약 20~30% (추정) | 시딩·2차 활용 범위 별도 협의 |
| 가전·디지털·건기식 | 높음·저마진 | 한 자릿수~협의 (추정) | 정액+소액 비율 혼합 검토 |
| 공통 변수 | - | - | 총/순매출 기준, 정산일, 세금계산서·원천징수 |
공구 수수료는 '광고비'가 아니라 '판매수수료(R/S)'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정산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게시 1건당 정해진 금액을 주는 고정 광고비(원고료)이고, 둘째는 판매된 만큼 비율로 정산하는 판매수수료, 즉 레비뉴셰어(R/S)입니다. 공동구매(공구)는 대부분 두 번째 R/S 구조입니다.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채널에서 한정 기간·한정 물량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발생한 매출의 일정 비율을 가져가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를 놓치면 셀러는 '광고를 샀는데 왜 팔린 만큼 더 내야 하나'라고 오해하거나, 반대로 '안 팔리면 0원'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최소 보장(MG)이나 시딩(무상 제공) 비용에서 어긋납니다. 수수료를 비교하기 전에 R/S의 의미부터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카테고리·객단가별 구간은 '시장 추정치'다 (표준 아님)
적정 퍼센트는 카테고리, 객단가, 마진율, 인플루언서 영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수치는 어디까지나 시장에서 흔히 거론되는 추정 범위이며, 인플스 AI가 보장하는 표준이나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 식품·농수산·생필품처럼 단가가 낮고 회전이 빠른 품목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시장에서는 약 10~20%로 거론), 뷰티·패션·잡화처럼 마진이 비교적 두텁고 브랜딩 효과가 큰 품목은 그보다 높은 구간(약 20~30%로 거론)이 형성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전·디지털·건강기능식품처럼 객단가가 높고 마진이 얇은 품목은 퍼센트를 한 자릿수에서 시작해 정액+소액 비율을 섞는 식으로 협의하기도 합니다. 메가급 인플루언서일수록, 독점 공구일수록 요구 비율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모든 수치는 추정이므로 단정하지 말고, 핵심은 '내 제품 마진에서 이 비율을 떼고도 물류·반품 비용을 감당하고 이익이 남는가'를 먼저 계산하는 것입니다.
같은 퍼센트라도 실부담이 달라지는 3가지 변수
첫째, 정산 기준입니다. '총매출(쿠폰·할인 전 표시가) 기준'과 '순매출(할인·결제수수료·반품 제외 후) 기준'은 이름이 같은 20%라도 셀러 부담이 크게 차이 납니다. 계약서에 어떤 매출을 기준으로 하는지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둘째, 반품·취소 차감입니다. 공구는 단기간 대량 판매라 반품·교환·취소가 몰립니다. '결제 기준으로 수수료를 먼저 정산하고 반품은 나중에 환수'하는 방식과 '반품 확정 후 순매출로 정산'하는 방식은 정산 시점과 분쟁 가능성이 다릅니다. 셋째, 무료 증정(시딩)과 최소 보장(MG)입니다. 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시딩 비용, 그리고 판매가 저조해도 보장하는 최소 금액이 수수료와 별도로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항목들이 빠지면 성과가 좋아도 정산 단계에서 분쟁이 생깁니다.
정산일·반품·세금: 스마트스토어·쿠팡 셀러 체크리스트
셀러 관점에서 정산은 곧 현금 흐름입니다. 공구 종료 후 즉시 정산이 아니라, 게시·검수 완료 → 반품 가능 기간 경과 → 순매출 확정 → 정산이라는 순서를 가정하고 협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반품 가능 기간은 단순변심 기준과 품목별로 다르므로 전자상거래법·판매 채널 정책을 확인하세요). 반품 기간이 끝나기 전에 수수료를 전액 선지급하면, 환불이 몰릴 때 인플루언서로부터 환수해야 하는 번거로운 상황이 생깁니다. 세무 처리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상대가 사업자면 세금계산서, 개인이면 원천징수(사업소득/기타소득)로 갈리며, 부가세 포함/별도 표기를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국세청 기준 확인 권장). 또한 대가를 받은 추천·후기에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는 #광고·유료광고 등 표기가 매출과 무관하게 의무이며(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 표시·광고 심사지침」), 누락 시 셀러도 리스크를 집니다. 단가·세무·법규는 일반 참고·추정이므로 실제 적용은 세무사 등 전문가와 공식기관 확인을 함께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플스 AI로 수수료 조건을 '기록'하고 '집행'하는 법
인플스 AI(영문 Infls, infls.ai, 운영사 브리찌)는 공구 수수료 협의를 말이 아니라 거래 흐름으로 남기도록 설계된 플랫폼입니다. 흐름은 검색(search_influencers) → 비교(compare_influencers) → 단가 참고(get_pricing_intelligence) → 캠페인·아웃리치(create_campaign·send_outreach) → 전자계약(create_contract·sign_contract) → 에스크로 정산(release_escrow_payment) → 리포트(generate_campaign_report) → 분쟁 중개(report_issue·request_mediation)로 이어집니다. 수수료율, 정산 기준(총/순매출), 반품 차감 방식, 정산일은 전자계약 단계에서 문서로 확정하고, 정산은 에스크로로 통제됩니다. 코드 기준으로, 양측이 전자서명하면 에스크로가 자동 기록되고, 게시·검수 승인 후 릴리스되며, 검수 확인 후 정산되며 일부 금액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마일스톤도 같은 방식). 추론은 사용자 본인의 ChatGPT·Claude 같은 AI에서 MCP(https://infls.ai/api/mcp)로 돌아갑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조회·모집은 무료입니다(구독료·조회 제한·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없음). 로그인은 현재 이메일 OTP이며, 구글·카카오 소셜로그인, 토스페이먼츠 실결제 에스크로, 세금계산서 자동화, Vision 자동검수, 카카오 알림톡은 베타/예정 기능으로 순차 연동됩니다.
FAQ
공구 수수료 30%는 비싼 건가요?
카테고리와 마진에 따라 다릅니다. 마진이 두터운 뷰티·패션에서는 20~30%가 거론되지만(시장 추정·표준 아님), 마진이 얇은 식품·가전에서 30%는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퍼센트 자체보다 '내 마진에서 수수료·물류·반품 비용을 빼고 이익이 남는가'를 먼저 계산하세요.
안 팔리면 정말 0원인가요?
순수 R/S라면 판매가 없으면 수수료도 없습니다. 다만 무료 제품 제공(시딩) 비용이나 최소 보장(MG)을 별도로 합의했다면 매출과 무관하게 비용이 발생합니다. 계약 전에 시딩·MG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반품이 많으면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정산 기준에 달려 있습니다. 순매출(반품 제외) 기준이면 반품분에는 수수료가 붙지 않지만, 결제 기준으로 선정산했다면 반품 확정 후 환수가 필요합니다. 인플스 AI는 전자계약으로 이런 차감 조건을 미리 기록하고, 게시·검수 승인 후 에스크로를 릴리스(검수 확인 후 정산·일부 보류)하는 구조입니다.
공구 수수료에도 세금계산서가 필요한가요?
상대가 사업자면 세금계산서, 개인이면 원천징수(사업소득/기타소득)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가세 포함/별도 표기와 함께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구체적인 적용은 국세청 기준과 세무 전문가 자문을 권장합니다.
투명성 고지 · 참고 출처
- · 작성: 인플스 AI 편집팀(브리찌). 최종 업데이트 2026-06-10.
- · 성격: 일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단가·세무·법률 등 수치와 규정은 일반적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해당 전문가·공식 기관 확인을 권장합니다.
- · 이해관계: 자사 서비스(인플스 AI) 안내를 포함합니다.
- · 출처: 인플스 AI 제품 정책 및 아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원문은 각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